2017.12.17(일)
전체기사
뉴스특집포커스오피니언트랜드컬렉션포토알립니다
 
기사 (전체 1,4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조영일 칼럼] 지금 失機하면 영원히 못 한다.
봉제 로봇 소우봇시대 천지개벽 온다.‘어제가 옛말’은 구시대의 용어다. 번갯불에 콩 볶는 변화의 속도는 변곡점의 꼭대기를 시시각각 경신한다. 이세돌과 바둑 대결에서 AI(인공지능)가 인간 두뇌를 능가한 실상을 지켜본 충격은 득달같이 산업현장에 접목되고
국제섬유신문   2017-12-04
[조영일 칼럼] 글로벌 섬유센터 퇴짜 ‘자충수’
아무리 생각해도 섬유산업의 돌아가는 통박이 기구하게 전개되고 있다. 고립무원 한계 상황의 빙하기를 맞아 추위 타는 기업, 얼어 죽는 기업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중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후발 경쟁국은 모두 호황인데 반해 한국만 막다른 길목에 몰리
국제섬유신문   2017-11-27
[조영일 칼럼] 글로벌 섬유센터 포기 ‘어불성설’
참으로 괴이쩍다. 참담하고 억장이 무너진다. 합목적성을 갖고 미래의 성장 동인을 기대한 추진 인사들에게 청천벽력같은 충격이다. 과정은 어렵지만 신축이 이뤄지면 투자금을 벌충하고도 몇 배 더 많은 과실을 얻을 수 있는 호재를 포기하는 행태다. 변화를 거
국제섬유신문   2017-11-20
[조영일 칼럼] 섬유 기업 10%만 흑자 낸다
‘힘이 법이다’ 논리가 실감 난다. 냉엄한 국제 정세 속에 세계 최강 군사· 경제 대국 미국의 위세는 상상을 초월했다. 지난주 세일즈던트 트럼프 대통령의 아세안 4개국 순방을 맞아 당사국 모두 허리를 조아리며 황제예우를 했다. 간사한 일본 아베 수상의
국제섬유신문   2017-11-13
[조영일 칼럼] 섬유의 날과 ‘글로벌 섬유센터’
오동잎이 떨어지면 가을인 줄 알지만 어느덧 성큼 11월에 들어섰다. 울긋불긋 산야의 오색 찬연한 만추의 계절에 어김없이 섬유의 날이 다가왔다. 섬유 패션인의 축제의 한마당인 올해 31회 섬유의 날이 11일 토요일이라서 하루 앞당겨 10일 오후 성대한
국제섬유신문   2017-11-06
[조영일 칼럼] “어렵다” “힘들다” …그만 울자
어패가 있지만 최고 권부 청와대에서 “대통령의 한마디는 그 자체로 법이다.” 무소불위 권력자에서 피의자로 날개 없이 추락한 우병우 전 수석의 독백이다. 대통령은 5100만명 식솔을 거느리고 408조원의 나라 곳간을 챙긴다. 장· 차관 130여 명과 3
국제섬유신문   2017-10-30
[조영일 칼럼] 섬유산지 연쇄 부도 ‘특급뇌관’
엄살이 아니다. 진짜 기업하기 어렵고 팍팍하다. 지금은 20년 전 외환 위기보다 더한 산업 위기다. 타 산업에 비해 우등생이라는 섬유패션산업이 악전고투할 정도면 다른 업종 중소기업은 오죽하겠는가.수출 비중이 80%에 달하는 섬유산업의 대외 환경이 갈수
국제섬유신문   2017-10-23
[조영일 칼럼] 줄초상 공포 연말이 겁난다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몰랐다. 사상 최장인 ‘슈퍼 추석 연휴 10일’이 몰고 온 후유증이 산업계를 덮쳤다. 탁상공론에 불과한 내수진작효과보다 국부 유출의 부작용이 훨씬 큰 졸속 판단이었다. 120만명이 해외로 나가 달러를 물 쓰듯 하면서 줄잡아
국제섬유신문   2017-10-16
[조영일 칼럼] 천재일우 호기 기대된다
풍요롭고 즐거워야 할 추석 한가위가 마음은 유난히 불안하고 썰렁했다. 핵과 미사일을 앞세워 기고만장 땡깡을 부리는 아시아의 히틀러 김정은의 망나니짓에 진짜 전율했다. 미국과 북한의 일촉즉발이 몰고 온 상황과 맥락의 개연성은 사실상 이미 선전포고였다.
국제섬유신문   2017-09-29
[조영일 칼럼] 실태조사 제대로 하자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개가 짖어도 행렬은 간다”는 북한 외교관에 이은 김정은의 “늙다리· 미치광이” 운운 발언은 무식함과 호전성의 극치였다. 평화의 전당 유엔에서 그리고 아지트 평양에서 온갖 쌍소리를 가리지 않는
국제섬유신문   2017-09-25
[조영일 칼럼] 위기 돌파 해법은 있다
오동잎 떨어지면 가을인 줄 알지만 8년 만에 다가온 10월 추석이 겁난다. 사상 최장 10일 연휴에 120만 명이 해외로 떠나는 북새통에 교도소 담장 위를 걷는 섬유 기업인들은 좌불안석이다. 반도체 수출이 호조를 보여 착시를 일으키지만 수출 산업 전체
국제섬유신문   2017-09-18
[조영일 칼럼] 세계 의류 시장 연 6조억불 ‘포기 금물’
북핵과 미사일 발사로 전쟁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절체절명 상황에서 생뚱맞은 얘기로 들릴지 모른다. 그저 웃고 넘길 수 없는 우리 산업 현장의 현주소를 여과 없이 드러낸 실상을 공감하자는 의도다.한때 TV 개그 프로에 외국인 근로자가 한국에서 겪는 설움
국제섬유신문   2017-09-11
[조영일 칼럼] 의류벤더 대구 침장업계 본받자
최근 대구 침장업계가 중국산에 의존하던 침장용 원단을 국산으로 대체하는 운동이 본격 전개되고 있다. 5리(五里) 보고 10리(十里) 가는 영세 상인들의 국산 소재 사용 운동은 가상하다 못해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같은 값이면 국산 소재를 사용
국제섬유신문   2017-09-04
[조영일 칼럼] 전국 섬유 단체장들 어디 있나
지금도 대동소이 비율이겠지만 10년 전인 2016년 기준 우리나라 농업생산은 총 22조원 규모였다. 이 중 16조원을 정부 예산으로 농업을 지원했다. 요즘도 우리나라 최대 참외 산지 성주군에서는 박스비의 40%를 군 예산에서 지원한다. 올해 4000여
국제섬유신문   2017-08-28
[조영일 칼럼] 특화된 우리 것 만들자
최악의 경기 불황에 비틀거리는 국내 섬유산업에 최저임금 폭탄이 떨어져 절망적인 곡소리가 요란하다.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16.4% 인상으로 7530원도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서 시급 1만원 시대가 임박하자 섬유 기업 대다수가 자포자기 망연자실하고 있다.
국제섬유신문   2017-08-21
[조영일 칼럼] 산업현장 악에 받쳤다
한국경제는 북한 경제의 40배다. 어폐가 있을지 모르지만 경제 규모의 격차를 따지면 한국은 재벌이고 북한은 다리 밑 거지다. 그럼에도 북한은 한국에 없는 핵을 보유하고 있고 우리보다 훨씬 앞선 중· 장거리 미사일까지 개발했다. 급기야 북한이 핵으로 “
국제섬유신문   2017-08-14
[조영일 칼럼] 살아남아야 한다
대통령 지지도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국정 운영의 근원이자 동력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 막바지 지지도가 한 자리 숫자로 추락해 국정 운영의 동력을 완전 상실했다. 결과는 임기를 못 채우고 감옥으로 가는 비운을 당했다.취임 3개월이 지난 문재인 대통령
국제섬유신문   2017-08-07
[조영일 칼럼] 새만금에 제조업 특구 만들자
마치 옹기짐 지고 가다 자갈밭에 넘어진 형국이다. 돌아가는 섬유산업 현주소를 빗대는 말이다. 한마디로 섬유산업이 화염에 싸였다. 수출오더가 끊어져 경기는 엄동설한인데 최저임금이란 무서운 폭탄이 터졌다.중소 제조업체는 물론 규모가 큰 면방산업까지 파산의
국제섬유신문   2017-07-24
[조영일 칼럼] 의류벤더의 놀라운 성장동력
국민 지지율은 대통령 국정 운영 동력의 핵심이다. 지지율이 고공행진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은 능력 못지않게 운을 타고났다. 불통과 오만에 지친 국민들이 소통과 겸손으로 다가선 문 대통령을 열렬히 지지하고 있다. 여당 대표의 독설로 꽉 막힌 정국을 푸는
국제섬유신문   2017-07-17
[조영일 칼럼] 선무당 사람 잡고 반풍수 집안 망친다
쥐가 고양이를 넘어 호랑이를 조롱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이 대륙간 탄도 로켓(ICBM)까지 개발하고 미국과 중국을 가지고 논다. 귀에 겨우 피가 마른 서른 남짓 김정은에게 천하의 트럼프와 시진핑이 끌려다닌 꼴이다. 죽이지도 살리지도 못한 김정은의 기고
국제섬유신문   2017-07-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7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