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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컬럼] <데스크 컬럼> “결국 터질 고름이 터졌다” 새벽배송, 꼭 필요한 가?
한 평생 구두를 닦아 모은 돈 7억원을 어려운 시국에 잘 써달라며 국가에 헌납한 어르신, 수중의 50만원을 모두 기부한 할머니, 자신도 어려운 처지임에도 평소 아끼고 아껴둔 마스크를 모아서 주민센터 문 앞에 놓고 간 지체장애인, 여덟살 때부터 고사리손
국제섬유신문   2020-03-20
[기자 컬럼] <데스크 컬럼> 지금 필요한 건 'KF80 마스크'가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코로나19’라는 불안과 공포의 시대에 살고 있다.전 세계가 문을 걸어 잠그지 않는 한 지구인들에게 있어 전염병 확산은 세계화의 댓가이며 주기적이고 보편적인 일이 됐다.국내 확진자가 하루 사이 300여명이 늘어 6천명을 넘긴지 오
조정희 기자   2020-03-06
[기자 컬럼] <데스크 컬럼>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고 봄이 오기전이 가장 춥다.”최근 어려운 시국만큼이나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들려오는 명언이다.C쇼크(차이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라전체가 혼란에 빠져있다. 국민들의 공포는 무증상 상태에서 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되면서부터 커지고
조정희 기자   2020-02-07
[기자 컬럼] <데스크컬럼> 나쁜 기억은 뇌 속에 더 깊이 오래 남는다
“100만장 바로 캐쉬로 구매할테니 재고 좀 알아봐줄래요?”‘섬유전문지 기자’라는 이유로 최근 가장 많이 걸려오는 전화 중 하나는 마스크 사재기 브로커들이다.KF94 마스크의 공급 원가 700~750원, 장담 15원씩 수수료를 쳐줄 테니 마스크 공급
조정희 기자   2020-02-03
[기자 컬럼] <기자의 눈> 일본브랜드만 아니면 된다?
최근 한 학부형으로부터 웃지못할 이야기를 들었다.며칠전 아들이 학원에 갔는데 학원 선생님이 “그 옷 일본꺼 아니냐”며 “일본 브랜드 옷 입고 다니지말라”고 했다며 “왜 일본옷을 사줘서 창피를 당하게 하느냐”고 아들로부터 볼맨소리를 들었다고 한다.해당
조정희 기자   2019-11-18
[기자 컬럼] "우린 일본 브랜드 아니에요!" 불안한 패션시장
일본의 추가 수출 규제 조치 예고등 한일 관계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본 무역 보복에 따른 한국의 일제 불매 운동이 이어지고 있다.이 과정에서 유니클로가 가장 직격탄을 맞았다.한국 불매 운동에 대해 유니클로 본사인 패스트리테일링 측은 “
조정희 기자   2019-07-22
[기자 컬럼] [기자의 창]대중의 마음을 놓친 ‘스타브랜드’ 민낯
임블리, 호박즙 곰팡이 사건에 불매운동 일파만파매출 1700억 온라인 패션 중견기업 이미지 타격 미미쿠키에 이은 호박즙 곰팡이 사건으로 온라인 쇼핑몰 업계 전반에 대한 경각심이 크게 번지고 있다.중견 온라인 쇼핑몰 ‘임블리’에서 판매된 호박즙에서 이물
조정희 기자   2019-04-08
[기자 컬럼] 세계 100대 브랜드 등극 유구한 패션역사 자존심 건 싸움 시작
-‘잘가라 기축년! 아듀 2009 ~’다사다난했던 2009년을 보내고 경인년 새해가 이제 열흘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지난 1년간을 회고해보면 대한민국에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많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기에 더욱 힘들고 고단했던 한해로 기록될 전망이다.노
조정희기자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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