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2(금)
코오롱FM 존폐 ‘길을 묻다.’
충격! 62년 역사 섬유산업 상징 원사 메이커 ‘위기경보’
-연간 400-500억 눈덩이 적자 존립 여부 결단 임박-中 첨단설비 대단위 규모 경쟁 앞에 속수무책 절감 -컨설팅사에 미래전망 용역, 희망 결론 없으면 손 뗄 듯-57년 한국나일론 출범, 폴리에스테르사 병행, 섬유산업 선도우리나라 최초로 나일론과 폴리에스테르사를 생산하는 화섬원사메이커이자 섬유산업 근대화를 선도한 코
DTY 수입 늘고 FDY, POY 감소
-작년 화섬사 수입 총 26만 8천 톤·4억 8천만 불 달해-DTY 중국산 60% 점유, 국내 화섬메이커 안방 시장 뺏겨니트 직물과 화섬·교직물 경기 위축에 따라 일반 폴리에스테르사(FDY)와 POY수입은 감소한 데 반해 DTY수입은 상대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화섬협회 집계에 따르면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FDY수입은 물량 4만2270톤,
춘계 파리 'PV' 상담 줄었다
리사이클·오가닉·면·모달·천연염색 강세 속
-한국산 친환경 소재 아직 걸음마 소재개발 발등의 불-내방객·상담실적 줄어, 바이어 신규 오더 컬러 풀기 시작지난해 11월 이후 전멸상태인 니트 직물 및 화섬 교직물 수출 오더가 파리 프리미에르비죵과 텍스월드를 계기로 새해 오더가 서서히 고개를 들 것으로 보여진다.
개성공단 재개 택일만 남았다
재개 기정사실화 이젠 활성화 대책 준비해야
-중기중앙회, 중단방지 위해 법·제도적 안전장치 대책 제시-통행·통신·통관 3통 해결책·북한 내수시장 판매방안도-경협보험국 반환기한 유예, 운영자금지원 등 정부에 5대 방안 개성공단 재가동이 기정사실로 굳어지면서 사실상 재가동 택일만 기다리고 있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 중앙회와 개성공단기업 대표들은 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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