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6(수)
한국에 뺏긴 오더 되찾아 간다
中 코로나 감염 목숨 담보한 섬유 공장 조기 가동
세아 한국 공장 대체한 60만 야드 원단 중국에 다시 넘겨中 화섬사 국산 대체 추진 베트남 수출 오더 중국이 펄쩍광둥성·소흥 지역 원단·염색 공장 위험 안고 금주부터 일제히 가동중국인들이 역병이 창궐해 줄초상을 겪고 있는 공포상황에서 목숨을 건 돈벌이에 혈안이 되고 있어 생명보다 돈을 중시하는 중국인 특유의 근성이 여과 없이 드러나고 있다.특히 신종 코로나
내수 패션 봄 장사 '포기상태'
신종 코로나19 감염, 2~3월 봄 시즌 실종백화점, 가두매장, 내방객 80% 감소 패닉섬유수출과는 달리 신종 코로나19 감염 사태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내수 패션 업계가 사실상 봄 장사를 포기해야 하는 벼랑 끝에 몰렸다.이는 1월 하순부터 시작된 봄 상품 판매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신종 코로나19로 백화점과 가두매장, 아울렛을 불문하고 평소 내방객의
터키 · 인도 中 대체 최대 수혜국
코로나19 쇼크 中 원단 공급 중단 대란
한국, 중국이 만든 레귤러 원단 손땐 지 오래터키 · 인도 직물 원단 캐퍼 충분 가격도 비슷중국발 코로나19 감염 사태로 중국산 원부자재 공급이 중단되면서 가장 수혜를 입고 있는 대체 생산지는 터키와 인도인 것으로 밝혀졌다.다만 일부 화섬 직물과 니트 직물은 한국이 반사이익을 보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중국에서 공급되고 있는 원단류는 한국에서 이미 손을 뗀 지
“국산 원단 샘플 차지 줘라”
日·伊·중국산은 주고 한국산은 안주는 ‘갑’질 횡포
섬수협, 대구직물조합 이어 강력 캠페인 전개 압박전국 회원사 대표 · 의류 벤더 · 패션브랜드에 긴급 서한샘플 원단, 창의성 · 독창성 · 비용 들어가는 ‘지적재산권’<속보> 본지가 국산 원단 샘플 차지 공짜 관행의 불공정 적폐를 시정하기 위한 캠페인에 섬유 관련 단체가 적극 호응하면서 이에 따른 반향이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관련 업계와 단체에 따
中 화섬사 가격 약보합세
코로나19 감염 영향 원사 수요 급감파운드당 10~20원 인하 당분간 약보합춘절 연휴 이후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던 중국산 폴리에스테르사 가격이 다소 약세 국면을 보이고 있다.신종 코로나19가 덮친 중국 내 수요 업계의 장기간 공장 가동 중단과 중국 내수 부진이 원인으로 보여지고 있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섬유 센터 공실률 해소됐다
주변 건물 공실률 20~30% 불구 93% 임대 성공
연간 임대료 150억 원 이상 확보 재정 흑자 전환 자신감글로벌 섬유센터 무산 뼈아픈 고통 딛고 2년 만에 정상화지난 2년 반 동안 건물 공실률 증가로 막대한 임대 수익이 감소된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소유 섬유센터가 공실률을 거의 해소해 임대료 수입이 정상화되면서 경상수지 흑자로 돌아섰다.섬유센터는 지난 2
섬유 단체 갈등 볼썽 사납다
감염 경로를 알수 없는 무서운 역병(疫病)이 도깨비불처럼 번지고 있다. 섬유산지 TK(대구경북) 지역에 신종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해 혼비백산이다. 만에 하나 섬유 공장 종사자 한 명이라도 확진자가 나오면 우한 쇼크로 타격받는 중국 사태의 반사 이익이 그대로 날아갈 것을 걱정하고 있다. 자칫 닥치
이주의 뉴스
데일리 뉴스
조영일 칼럼
포커스
글로벌 뉴스
포토뉴스
Daily New Item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20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