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6(일)
美 NC 섬유투자 승산 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땅값, 인력, 전력료, 법인세 기업하기 좋은 도시 1위美 최대 섬유단지 700개 기업 중 한국 기업 30개사 활황효성· 두산· 칠성섬유· 고려텍스타일 등 시간당 임금 최고 16불섬산련, 투자조사단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현지 파견본지 발행인, 주정부 경제개발청 아시아 담당국장 특별대담 4면오는 3월 19일 한국 섬
수입 DTY 덤핑제소 ‘변수’
중· 베트남산 가격 올라 국산과 격차 줄어 조건 희석화섬·중소 가연업계, 상반기 제소방침 유보 하반기 결정작년 수입 중국산 7%↓ 베트남산 234%↑, 인도 18.4%↑올 상반기에 재추진하기로 했던 중국, 인도, 베트남산 DTY에 대한 반덤핑제소가 하반기로 지연되거나 재검토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여진다.이는 지난 연말부터 반덤핑
벤텍스 소재, 국군 전투복 채택 기대
광발열 충전제 ‘쏠라볼’· 신개념 초속건섬유 등 첨단소재고경찬 대표, 국회서 ‘첨단섬유 이용, 군 전투력 강화’ 주제 발표벤텍스가 개발한 첨단 기능성 소재가 국군 전투복에 본격 채택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지난 2월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당 김중로 의원과 오세
방협 공동구매 100억 돌파
면방업체 원가 절감지원 부자재 소모부품 공급
회원사 개별 구매하던 박스, 지관, 소모부품 공동구매대량구매 원가 낮춰 외형의 10~20% 저렴 회원사 혜택장기불황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면방업계가 마른 수건 기름 짜기 전략으로 부자재와 소모부품 공동사업을 전개해 공동구매 규모가 연간 100억원에 달할 정도로 정착되고 있다.면방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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