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3(토)
성장동력 직물산업에 달렸다
‘일모도원’ 섬유산업 중구난방 맹탕 정책 안된다.<날은 저물었는데 갈 길은 멀다>니트· 화섬 직물 전체 수출의 60% 주력산업 육성해야염색· 사가공 연관산업 함께 키워 섬유 전체 동반성장국내 직물산업 차별화 노하우 강해 성장동력 가장 유망국내 섬유산업은 아직도 전체의 70% 가까이 수출에 의존하고 있다. 이미 6000개에 육박하는 기업이 해외로 탈출했지만
“올겨울 춥다” 패션업계 환호
기상청 3개월 날씨 12월 한파 예보 의류 경기 낭보내수경기 절벽 상황, 강추위에 패딩류 매출 급증극심한 경기불황에 신음하고 있는 내수 패션업계가 의류 매출에 가장 민감한 “올겨울 날씨가 춥다”는 기상청 예보에 크게 안도하고 있다. 날씨가 추우면 연중 가장 큰 성수기인 겨울용 값 비싼 중의류 판매가 늘어날 수 밖에 없어 가뭄이 단비가 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
섬유수출 환율 덕 ‘활기’
트럼프 당선 이후 원· 달러 1080원대 8% 급등100만불 네고 7000만원 추가 수입 채산 만끽당분간 강세 지속 전망 가격 경쟁력 호재섬유 수출업계가 환율 덕에 채산성이 크게 호전되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수출단가가 계속 떨어져 고전해 온 섬유 수출업계가 환율이 급등하면서 이 달에는 흑자경영을
올 섬유무역 적자 최악
연말까지 수출 136억 불 수입 150불, 무역수지 적자 눈덩이10월말 수출 112.2억 불, 수입 123.1억 불, 11억 불 적자의류수출 15.4억 불, 수입 71억 불, 개성공단 폐쇄 수입증가섬유류 수출 전품목 마이너스, 직물수출 64억 불 절대 비중무역 수지 흑자의 효자종목인 섬유가 올해 수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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