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3(일)
성 회장 고사 끝 유임 ‘수락’
섬산련 변화와 혁신 바람 거세질 듯5인 추대위서 4명 위원 전원합의 끈질긴 설득 받아들여위기의 국내 산업· 해외 진출기업 발전, 현안 전력투구8월 18일 총회서 정식 선임, 글로벌 섬유센터 건립 탄력 받을 듯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의 제2기 임기 시작이 본격 가시화되고 있다.오늘 8월 18일로 3년 임기가 만료되는 성 회장의 유임 결의 여부를 묻는 이사
아님 말고 식 폭로기사 ‘파문’
중견기업 섬유· 패션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누명 ‘황당’일부 인터넷매체 대규모 기업집단 무관 섬유· 패션기업 거명규제대상 아닌 수출기업까지, 영원무역· YMSA도 피해 입어공정위 시행형 개정도 연매출 5조 이상 대상, 섬유· 패션기업 무관 문재인 정부의 공정거래위원회가 재벌그룹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처벌을 강화하겠다고 선언한 분위기에 편승해 최근 일부 인터넷
영원무역 1인당 매출 28억 1위 세아· 한세 21.2억과 큰 격차
의류벤더 매출· 일자리 창출 일등공신
본사소속 직원 기준, 일자리 창출 1위 한솔섬유 920명매출 세아· 한세· 한솔· 영원(계열사 제외)· 신성· 신원· 약진 순15개 벤더 기준 해외 소싱 통해 수출 100억불 돌파 고도성장본지 조사 2016년 기준 대형· 중견 벤더 매출· 본사 인원· 인당 매출해외에 대규모 소싱 공장을 운영하며 고도성장
산업용 전기료 인상 공포 확산
산업계 새 정부 탈원전 정책 ‘노심초사’
-中企중앙회, 철강, 섬유, 석유화학, 시멘트 등 산업별 단체-전기료 인상 파급 땐 경쟁력 약화 대정부 공동건의 추진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자극받아 산업용 전기료 인상 가능성을 예상한 산업계가 탈원전 정책을 우려하면서 섬유를 포함한 산업별 단체가 공조해 대정부 건의에 공동전선을 추진하고 있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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