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6(수)
유니클로, 한국에 2천 톤 주문
잠재권축사 니트 원단 대량 오더 터졌다.
-도레이첨단소재 풀달 잠재권축사 한·베트남서 편직·염색-베트남 삼일비나서 편직염색 1500톤, 국내는 460톤 불과-여름 시즌 납기 급해…한국 연사설비 부족 이삭만 “재주는 국내기업이 부리고 돈은 베트남 진출업체가 챙긴다.” 극심한 오더 가뭄으로 국내 공장이 줄줄이 서 있는 상황에서 국내 화섬 메이커가 개발한 원사를 사용해 국내 편직업계가 개발
‘불황에 장사 없다.’ 위험수위
앞뒤 막막 면방업계… 미·중 무역전쟁 타결만 빈다.
-수요 캄캄, 가격추락 코마사 고리당 40~50불 적자-면방 적자 눈덩이, 일부 기업 월 10억-30억 손실-안에서 샌 쪽박 밖에서도 새듯 베트남 공장도 이익 급감 면방불황이 끝이 안 보인다. 경기는 바닥 및 끝이 안 보이고 그 사이 국내 면방기업의 적자 규모가 기업당 월 10억 원에서 최고 30억 원에 달해 끝 모를 벼랑 끝을 향하고 있다.특히 국내 면방
불황 극복, 해외 전시회서 길을 찾다.
하반기 해외 섬유 전시회 15개 몰렸다
섬유직물 상담 큰 장…오더 수주 절호의 기회국내 섬유업체 460개사…부스비 50% 정부 지원세계 최대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110개사 모집 중“불황 극복을 위한 최고의 처방은 해외 섬유 전시회에서 찾아야 한다.”해외 섬유 전시회가 집중되는 하
분산염료 파동 소강 국면
3월 중국 중간체 폭발사고 후 값 30% 껑충中 재고 여유 많고 국내 수입상 매점매석 자제4·5월 분산염료 값 30%, 인상가격 그대로 염색업계와 화섬 직물업계를 동시에 강타한 염료 파동이 최근 소강국면을 보이고 있다.그러나 지난 3월 중국에서 발생한 염료 중간체 공장 폭발사고 이후 4월과 5월에 급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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