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2(일)
니트· 화섬직물 오더 가뭄 ‘비명’
-대구 경북· 경기 북부 산지 마의 여름 비수기 덮쳤다-대구 산지 7월 들어 수출 오더 끊겨 직물업계 가동 비상-경기 북부 니트 산지도 오더 전멸, 제· 편직, 염색, 프린팅 고갈-연사업계 직격탄, 공장 세우고 매물 급증 아우성 니트 직물과 화섬· 교직물업계가 동시에 경기불황에 마의 여름 비수기가 한꺼번에 덮쳤다. 시난고난 연명해 온 대구 경북과 경기지역
구조조정 칼바람 ‘예고’
-의산협· 패션협 통폐합 총론 찬성 각론 그림자-양 단체 직원 합치면 섬산련보다 더 많아 정리 불가피-민간단체 해산총회 시 자산 국고 환수 묘수 찾아야-18일, 23일 양 단체 이사회 보고 남은 과제 많아 시간 걸릴 듯-1대1 통합 법적제한 흡수합병 주체 놓고 갈등도-섬수조, 소재협은 걸림돌 작아 통합 급물살 탈 듯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섬유패션단체의 통폐
패션기업 평양 진출 1호 구상
-엘리트 학생복 북한서 만들어 중국에 팔겠다-최병오 회장, 남북 섬유패션 정책토론회서 재천명-박훈 산업연구위원, 남북 협력전략 주제 발표 큰 관심-개성공단 재가동 대비, 섬유단지 방적· 염색 진출 필요성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새로운 남북관계 대전환의 급격한 변화의 시대를 맞아 여건이 허락하면 “평양
올해 섬유ㆍ의류 일자리 5천 개 줄어
인건비 상승…해외이전ㆍ자동화 등 영향섬산련, 섬유패션 인력현황 보고서 발간 섬유ㆍ의류업계의 일자리가 올해 상반기에만 5000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섬유ㆍ의류 업계가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국내 생산을 중단하고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거나 공장을 자동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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