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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베스트 브랜드& 2018 유망 브랜드] 트래디셔널 캐주얼 부문글로벌 브랜드 도약 ‘헤지스’ TD 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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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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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 도약 ‘헤지스’ TD 강자
스포츠 라인 확장 ‘라코스테’ 성장 UP

-2017 베스트 브랜드 헤지스

   
사진제공. 헤지스

 트래디셔널 캐주얼 조닝은 독보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꾸준히 사랑받는 조닝답게 매출 부침이 덜한 곳이다. 올 한해 LF의 대표 트래디셔널 캐주얼 헤지스는 영국 상류사회의 감성을 담아낸 트랜디한 남녀 캐주얼을 제안해 파리 콜렉션 ‘꼴레뜨’ 입점을 비롯 국내 트래디셔널 브랜드 최초로 베트남에 1호점을 오픈하는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꾸준한 상품 개발과 특화전략으로 올 하반기부터 체온유지와 물세탁이 가능한  부드럽고 편안한 기능성을 탑재한 신소재 ‘코메리노(COMERIONO)’를 선보였다. 이 소재는 코튼과 호주산 메리놀 울을 혼방한 원단으로 헤지스의 독보적인 브랜딩을 완성하는 소비자 호응을 얻어 이번 베스트 브랜드로 선택됐다.

 

-2018 유망 브랜드 라코스테

   
사진제공. 라코스테

몇 년 전부터 베스트브랜드 후보군에 심심치 않게 올라왔던 ‘라코스테’는 올해 가장 기대 유망주 1위로 가장 높은 득표수를 보였다.  특히 라코스테는 신발 제품이 강세를 보이면서 빈폴과 격차를 줄였다. 바이어들은 “브랜드 컨셉에 충실하면서 트렌드를 반영하는 브랜드”로 평가했다. 라코스테는 올해 220개 점포에서 2400억의 매출을 달성, 내년 5% 이상의 성장을 점쳤다.
한편, 내년 유망 브랜드에는 정상매출 1위 브랜드인 ‘빈폴’도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2017 F/W 이후 상품력이 크게 좋아진 점을 그 이유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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