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와 문가영이  글로벌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나우(nau)'의 가치관을 유쾌하게 알릴 전망이다.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친환경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나우(nau)가 전속모델로 배우 김선호와 문가영을 발탁했다고 4일 알렸다.

나우는 가먼트다잉, 오가닉 코튼, 리사이클 소재 등으로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통해, 향후 김선호 문가영과 함께 ‘자연을 해치지 않고 자연 그대로 즐기고 돌아오자’는 브랜드 가치관을 본격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특히, 현재 예능과 드라마로 많은 사랑 받는 김선호, 문가영을 통해 나우가 추구하는 친환경 아웃도어의 모습을 자연에 제한을 두지 않고 일상의 모든 아웃도어라는 공간으로 확장해 나우의 가치관과 2021년 봄, 여름 캠페인을 전달할 계획.

나우 관계자는 “김선호 그리고 문가영과 함께 ‘친환경’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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