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수)
> 뉴스 > 지구촌 글로벌 뉴스
美면화協, 오리테인과 업무 협약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원면에 대한 원산지 추적 법의학적 검증
책임감 있는 소싱ㆍ구매 결정 근거 제시

미국면화협회(COTTON USA)와 오리테인(Oritain)사는 포렌식 검증으로 모든 미국산 원면의 원산지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업무 협약을 업계 최초로 체결했다.

이 협약은 글로벌 브랜드 및 리테일러의 사회와 환경에 대한 책임감 있는 소싱과 구매 결정을 내리는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는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100% 추적가능성은 코튼 텍스타일 업계에는 새로운 기준의 시작이나 미국 면화 산업은 전세계에 서 가장 지속가능을 추구하며, 고품질인 면화를 생산하고 납품하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 끊임없는 노력과 최고를 향한 집념은 코튼 섬유장의 혁신적인 개선과 생산성 극대화를 이루는 동시에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이상적인 생산방식을 실현하고 있다. 미국의 모든 코튼 재배 지역에서는 온실가스 배출량, 토양 손실, 물, 에너지, 토지 사용량을 더 혁신적으로 줄여서 지속가능한 지구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업계가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추적가능성을 달성하기 위한 오리테인의 독특한 방법은 코튼 자체의 미량 요소를 탐지하는 법의학 기술을 적용한다는 것에 차별성이 있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