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5(토)
> Daily New Item > 스포츠
'휠라꾸미'로 키즈 슈즈 시장도 접수?27일 아이코닉 키즈신발 출시 열풍 기대
조정희 기자  |  silky2@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휠라가 불붙인 슈즈 열풍, 키즈 시장으로 확대시킬 새로운 아이템 등장

 ‘꾸미’는 ‘아이의 꿈이 이루어진다’는 의미 내포, 휠라와 합성해 ‘휠라꾸미’로 ...

   

휠라키즈에서 출시한 '휠라꾸미"이미지.

쿠셔닝이 뛰어난 말랑하고 편안한 신발을 신고 우리 아이의 꿈을 키우길 바란다는 의미의 '휠라꾸미'가 27일 새롭게 런칭된다.

모(母)브랜드 휠라의 인기 어글리 슈즈 '휠라바리케이드XT97'에서 어퍼 디자인을 따온 '휠라꾸미'는 . 키즈용 어글리 슈즈 트렌드를 리드할 것으로 기대받으며 새롭게 아이코닉 키즈 슈즈 시장 재편에 나섰다.

 아이들의 성장과 직결한 신발이 한층 향상된 기능은 물론 아이와 부모의 마음을 사로잡은 디자인까지 갖춘 특별한 키즈 슈즈 '휠라꾸미'는 쿠셔닝이 뛰어난 말랑말랑한 밑창과 큐브 로고 디테일이 특징

 휠라꾸미의 '꾸미’는 쫀득하고 말랑하다는 뜻의 '구미(gummy)'와 ‘'아이의 꿈이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내포하는데 휠라와 합성해 이름을 붙였다.

젤리를 연상케 하는 측면 곡선의 고무(IU) 솔이 푹신한 쿠셔닝과 탄성력을 준다.

부드러운 네오프렌 소재로 잘 구부러지고 슬립온 형태가 신고 벗기 편해 발이 부드러운 성장기 아이들에게 최적화됐다.

측면에 수놓아진 큐브 로고 디테일은 귀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해 화이트, 블랙, 네이비 등 세련된 기본 컬러와 신발 앞과 뒤 화사한 홀로그램 효과를 자랑하는 핑크색까지 총 4색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4만 9000원.

내일(27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출시를 기념해 '휠라꾸미 1+1 스페셜 패키지 이벤트'도 실시한다.

1족 구매 시 성장 대비 다음 사이즈 추가 1족을 제공하는 행사가 선착순 100족에 한정한다고. 당일 휠라꾸미 구매자 중 선착순 60명에게는 '슈즈 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발에 아이들의 영문 이니셜을 새겨 특별함을 높이고, 미아방지 기능도 갖출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이밖에 현대 판교점에는 휠라꾸미 모양 인형이 꾸미랜드 외 곳곳을 순회하며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한편, 현장에 비치된 각종 게임 프로그램 참여시 추첨을 통해 KBO 야구 경기 입장권, 휠라 미세먼지 마스크 굿즈, 휠라 키즈 양말, 젤리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휠라꾸미 인형 또는 휠라꾸미 제품 사진을 촬영,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한 이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전달한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부모님과 아이 동시에 만족할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결과 휠라꾸미는 편안한 착화감에 트렌디한 디자인, 재미난 이름까지 갖춰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슈즈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정희기자.

   
   
   
 
조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9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