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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필리핀 실크생산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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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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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만불 프로젝트
-OISCA 추진 계획

 

일본이 필리핀 내 실크 생산과 양잠업을 진흥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뒷받침한다. 42만6168 달러(약 2215만 페소)의 펀딩이 프로젝트를 위해 제공된다. 
지난 달 코지 하네다 필리핀 주재 일본 대사가 일본의 비정부 기구인 국제선진산업정신문화기구(OISCA) 대표와 펀딩 제공을 위한 계약에 서명했다. 
OISCA는 새 프로젝트 ‘네그로tm 중심의 전국적인 누에 양잠업 전개 지원 프로젝트(Project for Negros spreading sericulture based silkworms nationwide deployment support)’를 통해 필리핀 내 양잠업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지난 20여 년 간 네그로스 섬 지역에서 이를 지원해 왔다고 한다. 
필리핀에서는 현재 바롱 타갈로그 등과 같은 전통의상을 포함한 실크 의류를 만들기 위한 원자재를 수입에 의존하는 것이 흔한 일이라 한다. 
필리핀 정부는 내수용 실크 원사 전부를 필리핀 내에서 생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OISCA의 프로젝트가 전국적인 양잠업 육성 지원을 계획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프로젝트는 벵게트, 아클란, 동미사미스 주 등 세 개의 지역에서 양잠업 운영에 대한 리더십 세미나 개최, 누에치기와 뽕나무밭 유지에 대한 단기 트레이닝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양잠업 농사의 전형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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