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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마케팅> “I AM A DISCOVERER”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캠페인영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7년째 진정한 도전의 가치와 발견의 즐거움
조정희 기자  |  silky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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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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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패딩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여행 및 음악,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 및 인기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아이엠 어 디스커버러 (I AM A DISCOVERER)' 이색 캠페인을 7년째 이어오며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유명 래퍼 '레디'를 비롯 본인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영감을 얻으며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기획 및 창작하는 젊은 크리에이터들로 원정대를 구성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탐험’을주제로 디스커버러만의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도전 정신, 발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각양각색의 여정이 SNS에 실시간으로 공개되면서 이번 캠페인에 대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힙합을 탐구하는 고고학자, 래퍼 '레디'의 이야기

   
 

스스로를 도시형 인간이라 자처하는 힙합 아티스트 '레디'는 음악적 창작의 한계를 느끼고 시티 라이프를 벗어나 대자연을 체감하고자 원정대 지원을 하게 됐다고 한다. 도시와 자연의 완벽한 경계를 동시에 발견하고 탐험하겠다는 포부를 담아 미국 시애틀을 시작으로 마운트 레이니어를 지나 캐나다 벤쿠버로 마무리하는 여정을 기획했다. 레디는 드넓은 대자연 속에서는 인간이 한없이 작은 존재라는 사실과 함께 몸과 마음이 깨끗하게 정화되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오로라를 위해 떠난 화제의 SNS 트래블셀럽 '청춘유리'

   
 

작가이자 전문 투어리스트, 수만명이 팔로워하는 SNS 스타인 '청춘유리' 커플은 수많은 곳을 누볐지만 늘 마음속에 오로라를 만나고 싶은 꿈이 있었다. '아이엠어디스커버러' 캠페인 을 통해 이를 실천에 옮길 수 있게 됐다고 고백했다. 알래스카 도착 후 3일 뒤 오로라를 만난 이들은 그 때를 회상하며 '앞에 아무런 형용사도 붙일 수 없을 묘한 아름다움에 압도되면서 그 순간 감히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동시에 이렇게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을 더 찾고 싶어졌고 이번 탐험을 통해 산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게 됐다고 한다.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주목받는 뷰티 유튜버 '혜이니'의 무념무상을 위한 도전

   
 

화려한 말솜씨와 톡톡 튀는 메이크업 스타일로 주목받는 유튜브 스타 '혜이니'는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도 기분 좋은 곳으로 가자'는 생각을 한번 실천 해볼까 하는 막연함으로 여정에 나섰다. 네 명이 머리를 맞대고 한참을 고민한 뒤 러시아로 결정했는데, 가는 길 내내 오만가지 새로운 걱정들과 당황스러운 순간이 발생했다고 한다. 그러나 있는 그대로를 극복하는 것을 반복한 끝에 결국 마음에서 즉흥적으로 우러나오는 것을 실천하는 용기를 배우고 왔다며 뿌듯함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유니크하고 엣지 있는 스타일의 패션 인플루언서 '미우민'의 스토리

   
 

영향력있는 인플루언서이자 청키한 스타일의 패션블로거 미우민은 낯선 세상으로 ‘지금의 나’를 던져 산산조각 낸 뒤 미지의 장소 곳곳을 누비며 자신을 다시 새롭게 조합하겠다는, 다소 철학적인 생각에서 원정대가 되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목적지인 스위스에서 온통 새하얗고 이국적인 세상을 마주한 순간을 가장 인상적인 순간으로 꼽았다. '내가 무엇을 볼 것인가, 그 때 나는 무엇을 느낄 수 있을까' 같은 엉뚱한 호기심에서 비롯된 이번 여정이 압도적으로 아름다운 경치와 감동으로 다가왔다는 벅찬 심정을 전했다.
한편, 아이엠어디스커버러 아카이브(www.iamadiscoverer.com)에서는 원정대들의 창의적인 모험 루트와 새로운 시선을 겸비한 갤러리, 다양한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원정대들의 진심이 담긴 경험들을 공유하며 '세상은 즐거움으로 가득하다'는 브랜드 모토를 진정성있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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