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4(월)
> 뉴스 > 데일리뉴스 > 캐주얼
버커루'스타마케팅' 무스탕 판매 고공행진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국내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오리지널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는 올겨울 아우터로 출시한 무스탕 제품의 12월 판매율이 전속모델 선미와 양세종의 인기에 힘입어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량이 약 300% 증가했으며, 일부 사이즈와 컬러 물량이 전량 소진 되었다.

이번에 완판된 제품은 유니 하이넥 빈티지 무스탕으로 가수 선미가 해외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에 입고 나타나 눈길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선미는 블랙 컬러 무스탕과 히팅진을 매치해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으로 화제가 됐으며, 이후 버커루 무스탕 여성 사이즈는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율이 82% 증가했다.

배우 양세종이 버커루 F/W 화보에서 착용한 남성 사이즈도 품절 행진을 이어갔다. 현재는 그레이 컬러 남성 사이즈가 완판된 상태다. 또한, 이 제품은 선미와 양세종 외에도 각종 드라마나 예능에서 다수의 연예인들이 착용해 이목을 끌었다.

올 겨울 인기 아우터로 부상하고 있는 무스탕은 겉감은 가죽, 안감은 퍼(fur)로 만들어져 보온성은 물론, 어떤 옷과 코디해도 잘 어울리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버커루 무스탕은 남녀 공용으로 입을 수 있는 빈티지 스타일로 부드러운 촉감과 가벼움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그레이, 브라운 3종으로 출시되었으며, 이너웨어로 터틀넥과 청바지를 함께 코디하면 스타일리시한 무스탕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9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