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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잔디자수’ 선보인다부스번호: E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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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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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그코리아, 카멜레온 소재로 유명
패션 의류ㆍ신발ㆍ가방용으로 인기

   
 

카멜레온 소재로 유명한 위그코리아(대표 서성인)가 ‘프리뷰 인 서울’에 참가해 ‘잔디자수’ 등 신소재를 선보인다.
이 회사는 보는 각도와 베이스 색상에 따라 다양한 칼라로 바뀌는 카멜레온 소재(원단, TPU, 습식, 가죽 외 웨빙, 파이핑, 자수사 등) 와 야간에 보행자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3M 반사소재(원단, TPU, 습식, 웨빙 테입, 파이핑, 특수 반사실 외)를 새로운 컨셉으로 개발, 생산해 글로벌 스포츠웨어 및 유럽 명품 브랜드에 공급하는 벤처기업이다. 최근에는 터치감, 입체감, 볼륨감이 있는 특수자수인 ‘잔디자수’를 개발해 패션과 인테리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PIS’전시 아이템은 단연 카멜레온 제품이다. 2012년 S/S 시즌 샤넬 컬렉션에 적용되어 유명세를 탔다. 보이는 각도와 베이스 색상에 따라 색이 변하는 특징을 지닌 소재이다. 이는 다양한 칼라 구현뿐만 아니라, 인쇄, 몰딩, 성형, 커팅 등의 다양한 형태의 가공을 통해 소비자들의 새로운 니즈를 충족시킬 뿐 아니라 완제 제품에 대한 멋과 고급스러움 연출로 제품과 브랜드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잔디자수(Lawn Emboridery)이다. 국내외 신발 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특수 자수로써, 자수 업계의 최고 테크닉을 자랑하는 잔디자수를 소개한다. 옆에서 보았을 때 자수의 형태가 잔디의 모습과 흡사하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의 잔디자수는 입체적 효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최대 장점으로 하여 감성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컨셉의 자수 테크닉이다. 독특함과 고급스러움을 지닌 잔디자수는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감성과 촉각의 매개체로써 활용성과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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