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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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5주년 섬유패션 단체장 축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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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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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삼우당 섬유패션대상 자긍심 향상 큰 역할

   
성기학 회장

국제섬유신문의 창간 25주년을 모든 섬유패션인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섬유패션 산업의 발전을 위한 귀 신문사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제섬유신문은 1993년 창간 이후 우리 섬유패션 업계를 위해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등 정보전달의 메신저로서 지난 25년간 우리 업계와 희로애락을 같이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아울러 삼우당 섬유패션대상은 우리나라에 목화씨를 들여와 의류생활의 대변혁을 일으킨 문익점 선생을 기리는 한편, 섬유패션산업의 각 영역에서 각고의 노력으로 훌륭한 업적을 쌓은 섬유패션인을 발굴, 포상함으로서 섬유패션인의 사기를 앙양하고 자긍심을 높여 주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섬유패션 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은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 경제의 회복세, 남북간의 화해 분위기 형성, 4차 산업혁명 진전, 미·중간의 무역갈등과 보호무역주의 증대, 최저임금 인상 및 근로시간 단축 등에 따른 새로운 기회와 위협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우리 섬유패션 기업들이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생산요소의 조달, 제품의 생산, 유통 및 A/S에 이르는 일련의 밸류체인을 지속적으로 혁신해야 합니다. 또한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신제품을 개발하고, 세계시장을 개척해 나가야 합니다.  국제섬유신문의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제공은 섬유패션기업들의 R&D, 신제품 개발, 시장개척 등 경쟁력 강화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국제섬유신문은 우리 업계와 가장 가까이에서 교감하면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더 나아가 오피니언 리더, 취업희망자,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들에게도 긍정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도 수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시의적절하고 차별화된 정보제공과 업계의 비전제시 등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 한국섬유수출입조합

다시 한번 힘차게 파이팅 외칠 때

   
민은기 이사장

한국 섬유산업의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해 산업 현장과 글로벌 시장의 생생한 뉴스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하며 어둠을 밝혀주는 산업의 등불로 상생의 길을 동행하여 온 국제섬유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느 때보다 우리 섬유산업의 현재 상황은 한 치의 앞도 바라볼 수 없는 힘든 상황임은 분명합니다. 우리 섬유수출 기업의 경영환경의 가장 큰 이슈로 환율변동의 심화, 복합적인 글로벌 경쟁 심화, 미국과 중국 등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인한 통상 마찰 등 외부 환경과 더구나 내적으로는 노동환경의 변화로 인해 최저임금제 시행과 노동시간 단축으로 기업의 경영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섬유스트림간 인프라 생산기지, 인적자원,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는 마케팅 능력이 비교적 잘 되어 있어 정부와 기업이 다시 한번 손을 잡고 나아가면 이 어려운 상황은 극복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섬유수출조합이 융합과 혁신을 통한 섬유산업의 방향제시 및 4차 산업의 길을 열 수 있는 3D 프린팅 소재, 산업용 고기능섬유, 그리고 ICT 정보통신 전자섬유, 타 산업과의 융합 등 섬유산업의 영역 확장에 앞장서겠습니다. 전 섬유인과 함께 나아갑시다.
물론 말로는 쉽고 행동으로 옮기기에 무척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섬유를 사랑하는 섬유인과 우리기업과 정부가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공유하면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섬유신문의 선두주자 국제섬유신문이 가치와 행동의 공유를 위해 함께 앞장서 나가기를 바랍니다.
섬유패션 산업의 더 큰 발전과 도약을 위해 애정을 쏟아오고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소통의 신문, 정보력 있는 신문, 100년 기업의 신문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국제섬유신문이 되기를 당부 드립니다.

 

 

■ 한국패션협회

꾸준히 독자의 사랑과 신뢰 받는 매체

   
한준석 회장

국제섬유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25년 동안 국제섬유신문이 꾸준한 독자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매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패션 산업의 발전을 위해 올바른 정보 가치를 창출 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패션 산업의 글로벌화를 선도하고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과 비전을 제시해 주고 있는 국제섬유신문의 조영일 회장님을 비롯하여 임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폭넓은 정보로 업계의 방향타 역할 기대

   
 이의열 회장

섬유패션 업계 전문지로써 25년 동안 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온 국제섬유신문 창간 25주년을 맞이하여 대구경북 섬유패션인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최근 글로벌 환경은 기술 영역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융복합 기술이 확대되고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새로운 산업구조로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되고 있으며, 글로벌 무역 또한 자국의 보호주의와 경쟁력 우위 확보를 위한 새로운 경쟁 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우리 섬유패션산업도 그동안의 축척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첨단 섬유 융복합 기술에 창의적 가치의 노력을 더하여 산업의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FTA의 활용과 마케팅 지원 확대를 통해 해외시장 선점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업계가 고부가가치형 섬유패션산업으로의 재도약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의 급상승과 근로시간의 단축 등으로 기업들이 이중고 삼중고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앞으로 섬유산업의 지속을 위해 정부와 업계는 힘을 보아 이 난제를 현명하게 잘 풀어가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섬유패션산업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폭넓은 정보 제공으로 업계의 방향타 역할을 해 줄 국제섬유신문에 거는 기대는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이며, 지속적으로 큰 안목과 통찰력으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국제섬유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세계속의 섬유종합전문매체로 지속 성장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 대한직물공업협동조합연합회

섬유패션 산업의 길잡이 조언자 역할 기대

   
박상태 회장

국제섬유신문사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난 1993년 창간이래 섬유패션 산업의 길잡이와 조언자 그리고 비평가 역할을 해주신데 감사드립니다.
우리 직물 업계는 고임금과 인력난의 한계상황에서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및 전력요금 인상 등 막다른 골목에 몰려 기업도 생존을 위해 해외탈출, 국내공장의 폐쇄, 인력감축 등 기업을 축소하려는 움직임이 가중되고 있는 현 상황에 섬유패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섬유패션 전문매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제섬유신문사도 섬유?패션인에게 더욱 새롭고 폭 넓은 정보제공으로 국내 최정상의 섬유?패션전문지로써 자리를 지키면서 한국섬유산업의 글로벌화를 선도하고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과 비전을 제시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특히 섬유종합 전문지로써의 길잡이 역할과 참된 정론지를 향한 새로운 도약이 기대되며 좋은 소식으로 지면을 가득 채워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우리업계가 당면한 문제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분석하여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 섬유산업의 나침반이 되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국제섬유신문사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희망찬 섬유?패션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해주시길 기대합니다.

 

 

■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

섬유 수출 경쟁력 향상 이끄는 언론되길

   
이석기 이사장

국내 정상의 섬유패션 유통 전문지인 국제섬유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즘 후발 개도국들의 수출시장 잠식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우리나라는 현재 최저임금 인상과 산업용 전기료 인상, 금융관련 신용보증 등 각종 애로사항들이 섬유제품의 원가를 상승 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무한 경쟁시대에 수출 경쟁력이 떨어지면 수주량은 점점 줄어 들것임은 명백한 데 언론에서도 관심을 갖고 섬유업계의 문제해결에 앞장 서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섬유직물 업계도 경영체질을 개선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고급 제품을 생산을 위해 조합원사에서는 연구개발에 온 힘을 다하고 있어 오늘의 이 어려움들을 충분히 이겨 내리라 확신 합니다.
이에 우리 조합도 조합원 업체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보다 저렴하게 인견원사를 공동 구매하여 공급하고 침장 업계와의 MOU를 체결하여 내수시장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창간 25주년을 맞이하는 국제섬유신문도 섬유직물 업체의 다양하고 생생한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각 스트림별 서로 융합하여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섬유패션 전문지로서의 큰 역할을 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국제섬유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FITI시험연구원

알찬 섬유패션 정보 발 빠르게 전달

   
전제구 원장

섬유패션 산업의 길잡이, 국제섬유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25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하게 사랑받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신 국제섬유신문사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와 함께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국제섬유신문은 그 동안 섬유패션 업계에 새롭고 다양하며 알찬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함으로써 패션산업의 발전과 국내 섬유업계의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어 왔습니다. 대내외적으로 악재가 산재하는 상황 속에서도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방향성 제시는 물론,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발판이 되어주는 등 여러 역할들로 섬유패션인 옆에 늘 함께 있어 주었습니다.
이러한 도움과 모두의 노력으로 올해부터는 밝은 미래를 희망해 봅니다. 글로벌 공급과잉 및 해외생산 확대 등으로 가격 경쟁이 치열하고,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인한 수출 여건 악화 등의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글로벌 경기의 점진적 개선 및 교역 증대에 따른 글로벌 섬유 수요 회복은 국내 섬유 수출에 긍정적인 신호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내수시장도 당분간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상승으로 생산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겠지만, 새 정부의 일자리 창출 등 여러 정책적인 요인과 사드 이슈 등의 해소를 통해, 경기 개선 및 민간 소비가 회복됨으로써 섬유·패션업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FITI 시험연구원은 미래 섬유산업의 성장을 리드하고, 섬유기술과 타 산업과의 융합에 선도 역할을 해 나아갈 것이며, 국내 섬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일조할 것입니다. 
소통이 중요시되는 시대입니다. 국제섬유신문이 섬유·패션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많은 분들의 눈과 귀와 입이 되는 역할로 거듭 성장하길 기원하며, 우리 산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각을 제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국제섬유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 KOTITI시험연구원

섬유 산업현장 목소리 신속 정확하게 전달

   
이상락 원장

국제섬유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5년 동안 업계의 대표적인 전문지로 자리잡기까지 열정적으로 노력하며 항상 정론직필에 힘쓰고, 섬유산업 언론 창달을 위해 애쓰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국제섬유신문은 창간이래 섬유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고 국가 산업 정책 비전을 제시하는 언론사 본연의 소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섬유산업은 한계를 타파하고 차별화된 기술로 고부가가치를 창출 마련이 시급합니다. 앞으로도 국내 섬유산업 현안에 최신 정보와 심층적이고 분석적인 전망을 통해 국내 섬유 산업 발전을 이끌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최근 섬유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시대를 맞아 정보기술, 바이오기술, 나노기술, 환경기술 등 첨단 기술과의 융합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KOTITI시험연구원은 우수한 시험분석 역량과 섬유분야 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섬유제품에 대한 시험평가, 관련 표준법 개발과 국제 표준화 작업 등의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가공인 시험인증기관으로서 기업들이 비즈니스 환경에 발맞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서 기술 지원까지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국제섬유신문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독자들로부터 얻은 신뢰를 밑거름으로 창간 25주년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섬유산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국제섬유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정론직필로 섬유산업 경쟁력 향상 이끌어 

   
김이진 이사장

국제섬유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우리 섬유산업을 위하여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일신의 노력을 다하는 귀 언론사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국제섬유신문의 ‘정론직필’ 사명이 지금까지 우리 섬유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이끌어 내었다고 확신하기에 앞으로도 그 사명을 굳건히 지켜 나가 주실 것을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제섬유신문은 창간 이후 25년 동안 섬유인들의 권익을 위하여 앞장서며 애정 어린 시선, 또는 날카로운 비판이라는 상반된 결을 균형 있게 추구하며 건전한 여론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또한, 국제 섬유업계의 현안을 발 빠르게 분석하고 심층적으로 보도하여 우리 섬유인들의 알 권리를 생동적으로 충족 시켜주는데 크게 이바지하여 왔습니다.
저 또한 섬유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한 개인으로서 국제섬유신문이 유수의 섬유 언론 중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하여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흐뭇한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늘 그래왔듯이, 우리 섬유산업의 발전을 위한 격려와 합리적인 비판, 동시에 밀도있는 보도를 견지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국내 섬유업계는 산적한 문제 및 복잡한 국제정세로 인하여 한 치 앞을 판단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국제섬유신문이 이‘고립무원’의 현장에서 어두운 길을 밝혀 나가는 환한 등불이 되어, 선도적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일임해 주시기를 간곡한 마음으로 기원 드립니다.
다시 한 번 국제섬유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번창의 길에서 섬유산업의 미래를 열어 나가는 국제섬유신문의 정진을 늘 응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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