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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뜨와, 미세먼지 고려한 '스모그 패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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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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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극성을 부리는 미세먼지가 패션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미세먼지, 황사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얼굴을 가리는 디자인의 옷을 찾게 되면서 일명 ‘스모그 패션’이 패션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유아동 업계도 유아 전용 마스크를 비롯한 바람막이, 미세먼지에 대비한 모자 등의 아이템들을 제안하고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아가방앤컴퍼니의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 ‘에뜨와(ETTOI)’도 미세먼지를 대비하여 기능성과 디자인을 고려한 감각적인 2018 봄 신상품을 선보였다.

에뜨와의 모리스포켓 재킷은 요즘 같은 간절기에 필요한 아이템이다. 소재가 가벼워 주머니에 넣어 휴대할 수 있으며, 입고 벗기 간편해 외출 시 챙기면 유용한 제품이다. 황사와 미세먼지를 차단할 뿐만 아니라 세탁이 용이해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재킷과 함께 착용한 에뜨와의 봉봉 벙거지 모자는  미세먼지와 자외선을 더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여유 있는 차양으로 햇빛 커버가 가능한 우븐 소재 모자로 줄무늬와 발랄한 색상이 산뜻한 느낌을 자아내 스타일도 살리는 봄나들이용으로 제격이다.

이외에도 아가방의 ‘숨쉬는 마스크’도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실용적인 사이즈 조절 기능으로 최근 3개월간 약 90%가량의 판매량 상승률을 보였다.

한편, 에뜨와 2018년 봄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www.ettoi.co.kr)와 온라인몰 넥스트맘(www.nextmom.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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