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1(토)
> 뉴스 > 지구촌 글로벌 뉴스
英 섬유·의류 제조 부활 움직임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지난해 생산량 25%↑”
-‘메이킷브리티시’ 조사

영국의 섬유, 의류 제조 산업이 되살아나는 징후를 보이고 있다.
2017년 영국의 섬유 제조업계에서는 평균적으로 25%의 생산 증가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드레이퍼스지가 한 설문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조사는 패션 컨설팅 웹사이트 메이킷브리티시가 실시한 것으로 100개의 영국 섬유 및 의류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에서 50%의 제조자들이 2016년에 비해 2017년에 매출이 더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응답했다. 3분의 1 응답자들(30%)이 2016년에 비해 수출이 늘었다고 응답했다. 환율 변동이 수출에 유리하게 작용했다고 한다.
응답자들은 영국의 섬유 및 의류 산업에 대해 사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의 미래에 대해 얼마만큼 긍정적인지에 대한 질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5점에서 1점 사이 중 평균적으로 3.2점이라고 응답했다.
절반 이상(58%)의 기업들이 2016년보다 2017년에 사업에 대한 문의를 더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국 기업들의 지역 내 소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메이킷브리티시는 2011년 케이트 힐스에 의해 설립됐다. 힐스는 20여 년간 버버리, M&S 등 브랜드의 제품 소싱 분야 경력을 가지고 이를 론칭했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8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