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2(화)
> 뉴스 > 데일리뉴스
모이몰른, 휴대성 높인 ‘도넛 컴팩트 아기띠’ 선보여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북유럽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이 휴가철이나 나들이 시 가볍게 휴대하기 좋은 ‘컴팩트형 아기띠’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도넛 컴팩트 아기띠’로 400g의 무게에 3단 휴대 우산 크기까지 접히는 초경량 및 초소형을 자랑한다. 여기에 아기띠를 폴딩해 넣을 수 있는 별도의 파우치까지 함께 제공해 편리함을 더했다.

‘면 100% 트윌 소재’로 구김이 잘 가지 않고, 세탁 후에도 변형이 적다. 어깨끈은 상황에 따라 조절할 수 있어, 착용하는 부모 어깨에 가해질 수 있는 무게를 효율적으로 분산시킨다.

디자인은 몸통 가운데 부분을 지퍼로 분리할 수 있고, 안쪽에 매쉬 소재를 덧대어 여름철에는 지퍼만 열어도 통기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목을 스스로 가눌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해 똑딱 단추를 처리한 목 받침대를 추가해 편안한 안착을 돕는다.

제품은 유니크한 도넛 모양이 나염되어 있는 핑크와 베이지 두 컬러로, 가격은 6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었다.

한편, 2014년 7월 런칭한 모이몰른은 올해로 출범 3년 만에 대형마트 기준 유아동복 시장 점유율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205개 매장에서 66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 연말에는 800억원 돌파가 예상된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7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