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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RI “유해 물질 국내 반입 어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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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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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와 MOU
“유해물질 차단 국민 건강 앞장”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 원장 임승윤)은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소장 윤동규)와 지난 12일 한국의류시험연구원 본원 8층 대회의실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수출입물품의 정밀분석을 통해 관세부과에 필요한 품목분류를 결정하고, 수출입 물품에 대한 품목분류(분석) 기준을 연구ㆍ개발하는 등 관세징수 및 관련 법규 적용을 위한 관세기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사는 상호 축적된 분석기술, 글로벌 유해물질 정보 및 최신 분석기술의 공유하고 위해물품의 국내 반입을 차단함으로써 국민 건강보호 및 국내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ATRI는 우수 전문 인력과 최신 장비를 바탕으로 공산품(섬유, 신발, 완구 등)과 산업용 자재에 대한 위해성 평가ㆍ인증 업무 등을 중심으로 기술서비스를 제공고 국민 건강보호 및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면서 국내 최고의 시험연구원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임승윤 KATRI 원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상호 보유하고 있는 분석기술, 국제 유해물질 및 국제무역환경 변화에 대한 정보 공유는 물론 분석기술 개발에서 우호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KATRI는 앞으로도 국민 건강보호 및 국내 기업 경쟁력 강화에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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