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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전도사 된 윤수영 부회장작년 6월부임 후, 전 직원에 비타민C 무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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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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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유지에 탁월한 효과체험 직원들 반응 좋아
CEO조찬 포럼에 비타민 박사 이완재 교수 초빙


이왕재 서울대 의대교수의 ‘비타민 C를 이용한 현대인의 건강전략’이 국민들 사이에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사무국 전 직원에게 비타민 C를 사무실에 비치해놓고 무료제공하고 있어 화제.

섬산련은 지난해 6월 새로 부임한 윤수영 상근부회장이 취임하자마자 전 직원들의 건강생활 지원을 위해 비타민 C를 대량 구매해 사무실에 비치해 놓고 누구나 먹고 싶은 대로 복용하도록 배려하고 있다고.

비타민 C가 인체에 미치는 효율성에 대해 누구보다도 해박한 상식을 갖고 있다는 윤 부회장은 미국의 굴지기업들 중에 회사에서 비타민 C를 구매해 무료 제공하는 사례가 많다는 점에 착안. 섬산련 직원들의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복리후생 차원에서 비타민 C를 제공해오고 있다.

윤 부회장은 정부(지식경제부)에서 1급으로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전임지인 케이티네트 사장으로 5년간 재임하는 기간에도 전 직원에게 비타민 C를 무료 제공하는 등 직원들의 건강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어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윤 부회장은 비타민 C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지대하다는 학술에 근거해 비타민 C 예찬론자이기도 한데 그의 이 같은 비타민 C에 대한 해박한 지식은 절친한 친구인 서울대 의대 이왕재 교수의 ‘활성산소 이론에 따른 비타민 C의 건강전략’에 큰 영향을 받은 듯

윤 부회장은 비타민 C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이 교수의 ‘비타민 C를 이용한 현대인의 건강전략’이 갈수록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점을 감안. 지난 2월27일 서울 강남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린 섬유패션업계 CEO를 인한 조찬포럼에 이 교수를 초청강사로 초빙해 특강을 알선하기도.

이날 조찬포럼에 참석한 섬유패션업계 CEO들은 이 교수의 논문과 쥐를 이용한 생체실험 결과 등을 토대로 인체에 미치는 비타민 C의 중요성을 학술적인 면뿐 아니라 실제 임상실험 결과를 통해 설명해 비타민 C의 효능과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를 기회로 섬유ㆍ패션업계에 비타민 C의 열풍을 예고하는 등 이 교수뿐 아니라 윤 부회장이 비타민 C의 전도사 역할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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