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용ㆍ수술용 품질 검사 등 실시
질병의 감염ㆍ황사ㆍ미세먼지 대응

FITI시험연구원(원장 전제구)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약사법 제2조 제7호 가목의 의약외품 중 마스크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올해 1월부터 시험ㆍ검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마스크 시험ㆍ검사기관으로 지정된 FITI시험연구원은, 보건용ㆍ수술용 마스크에 대해 품질검사, 수입검사, 검사명령검사, 품목허가를 실시하고 있다.

질병의 감염, 악취, 매연은 물론 최근 심각해진 황사와 미세먼지 문제로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고 있는 마스크를 시험·검사함으로써, 안전, 효과, 품질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국민의 안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제구 원장은 “국민의 건강 문제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마스크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되어 더욱 사명감을 느낀다”며 “엄격한 안전성과 성능 검사 기준을 통해, 신뢰도 높은 결과를 바탕으로 마스크 생산 및 사용에 도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ITI시험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마스크 외에도, 위생용품과 화장품에 대해 시험ㆍ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보건 위생과 안전 관리를 위한 시험ㆍ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 KOLAS 제1호 국제공인시험기관인 FITI시험연구원은 50여 년간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섬유, 산업, 자동차, 환경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시험인증기관으로서, 시험, 검사, 인증, 심사, 교육, 컨설팅, 연구개발 등에 이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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