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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2019 디자인 마이애미’서 오브제 노마드 신작 공개오크나무 소재와 최고급 소가죽 스트랩 단단히 고정된 ‘스웰 웨이브 선반(Swell Wave Sh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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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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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디자이너로 새롭게 합류한
앤드류 쿠들레스의 스웰 웨이브 선반 < 사진 제공 = 루이 비통 >

루이 비통이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는 ‘2019 디자인 마이애미(Design Miami)’를 통해, 디자이너 ‘앤드류 쿠들레스(Andrew Kudless)’의 스웰 웨이브 선반(Swell Wave Shelf)을 선보인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디자이너인 앤드류 쿠들레스가 선보이는 오브제 노마드는 오랜 시간 파도에 쓸려 형태가 빚어진 바위를 연상시키는 오크 나무 소재로 제작된 선반. 루이 비통의 최고급 소가죽 스트랩으로 단단히 고정된 것이 특징이다.

이에 앞서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컬렉션은 지난 2012년 처음 선보였다. 세계 유수 산업 디자이너들이 루이 비통의 오랜 철학이자 핵심 가치인 ‘여행 예술(Art of Travel)’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한정판 가구 컬렉션이다.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은 메종의 장인 정신과 산업 디자인 분야를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의 창조성과 기능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루이 비통은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디자이너로 새롭게 합류한 ‘앤드류 쿠들레스(Andrew Kudless)’를 비롯해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 (Patricia Urquiola)’ △‘인디아 마다비(India Madhavi)’ △‘아틀리에 오이(Atelier Oï)’ 등 총 14명의 디자이너들과 함께 한다.

한편 루이 비통은 오는 3일부터 8일까지 2019 디자인 마이애미 행사의 일환으로 마이애미 디자인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플라자에서 기존 디자이너들의 미공개 오브제 노마드를 선보이는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해당 행사는 예약제로 이메일(lv.events @ us.louisvuitton.com)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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