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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으로 물든 불가리 ‘세르펜티 나이트’ 이벤트 열려불가리 새 아이콘 ‘세르펜티 세두토리(Serpenti Seduttori) 워치’ 런칭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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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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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펜티 세두토리(Serpenti Seduttori) 워치’ 출시를 기념하는 불가리 ‘세르펜티 나이트(Serpenti Night)’ 이벤트가 지난달 29일 서울 웨이브 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지난 2019년 바젤월드에서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가 첫선을 선보인 가운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가 런던 패션 위크, 상하이에서 열린 런칭 행사에 이어 서울에서 선보인 것이다.

쇼룸에는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 외에도, 특별히 공수한 세르펜티 하이 주얼리 및 하이엔드 워치, 그리고 세르펜티 액세서리 컬렉션이 전시되었다.

불가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불가리의 영원한 아이콘인 ‘세르펜티’의 전반을 소개하고, 브랜드 역사와 늘 함께한 세르펜티만의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알렸다.

이번 시즌 주인공인 ‘세르펜티 세두토리(Serpenti Seduttori) 워치’는 ‘본 투비 골드(born to be gold)’란 테마 아래 탄생한 세르펜티 컬렉션의 최신작이자 브랜드의 떠오르는 아이코닉 워치이다. 뱀 머리를 연상시키는 물방울 모양 케이스와 뱀 비늘 모티브의 육각형 링크들로 이뤄진 브레이슬릿을 통합한 이 워치는 보다 현대적으로 기존의 세르펜티를 재해석했다.

불가리는 이름만큼이나 손목 위에서 부드럽게 흐르며 강렬하고 관능적인 아우라를 풍기는 ‘세르펜티 세두토리’가 불가리 여성 워치의 새로운 장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어 세르펜티를 직접 착용해볼 수 있는 자리와 함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가 진행되었으며, 가수 지코와 크러쉬의 멋진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앞서 이날 행사에는 불가리 앰버서더인 고소영을 비롯하여 블랙핑크 리사, 엑소 수호, 배우 박해진과 이수혁, 그리고 배우 기은세, 모델 최소라, 배윤영, 이진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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