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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알렉스' 80년대 프렌치 빈티지 감성 물씬~세련되고 섬세한 컬러코디 눈길, 19 F/W화보 공개
조정희 기자  |  silky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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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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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F/W Bonnie alex화보 이미지.

'보니알렉스'가 최근 상품력을 크게 강화하고, 프렌치 시크 감성을 무기로 상승무드를 타고 있다..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전개중인 여성복 '보니알렉스(Bonnie alex)'는 2019 F/W 화보를 통해 올 가을 겨울 세련된 프렌티 빈티지 감성의 신상품들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번 시즌 보니알렉스는 레트로 컬러톤을 바탕으로 쿨한 감성의 색감을 배색으로 사용해 전체적을 고급스러워진 이미지를 강화했다,

특히 80년대 프렌치 빈티지 무드가 느껴지는 공간에서 트렌디하고 세련된 스타일링과 연출을 통해 보니알렉스 특유의 프렌치 시크한 감성이 자연스럽게 묻어난다.

일과 삶에서 자신다움을 드러내고자하는 여성들을 위해 클래식 스타일에 바탕을 둔 캐주얼 드레스업룩을 제안, 자신감 넘치는 보니&알렉스를 표현하고 있으며, 데이웨어(Day wear)스타일 역시 우아하고 섬세한 컬러 코디의 드레스업된 룩을 선보였다.

화보속 보니알렉스는 여성스런 느낌으로 표현된 더블여밈의 밀리터리 리버시블 코트와 오버핏 멕시 코트,,롱구스다운의 여성스러운 핏과 럭셔리한 폭스털칼라를 덧댄 롱구스다운의 여성스러운 핏과 테디베어 소재의 사랑스러운 터치감의 싱글 코트가 노르딕 모피가 있는 어스컬러가 조합된 니트를 러스틱하고 차분하게 표현하는 등 한층 고급스러워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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