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0(월)
> 포토 > 포토뉴스 > 아웃도어
지구를 건강하게... 노스페이스 ‘에코 플리스 컬렉션’ 화제100% 리사이클 '씽크 그린 플리스 재킷' 등 친환경 제품 확대
조정희 기자  |  silky2@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올바른 플라스틱병 분리배출 방법 안내 영상 공개 및 에코 플리스 재킷 증정 이벤트도...

   
씽크 그린 플리스 재킷’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소지섭(좌)과 ‘롱 테디 코트’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신민아(중) '리모 플리스 재킷’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우도환(우)

노스페이스가 지구 환경을 건강하게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플라스틱병(페트병)을 재활용한 원단을 적용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출시하고 공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 제품은 500ml 플라스틱병 약 370만개를 재활용, 친환경 가공 공정을 통해 에너지 자원 절약 및 온실가스 배출도 대폭 줄였다.

재킷, 아노락, 롱 코트, 베스트 등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한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도 한층 넓혔다.

‘씽크 그린 플리스 재킷’은 재킷 1벌(L사이즈 기준) 당 500ml 플라스틱병 50개가 재활용된 100% 리사이클링 원단을 사용하고, 국내 최초로 리사이클링 지퍼 테이프를 사용하는 등 환경을 위한 세심한 노력이 더해진 제품.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고 전국 24개 소비자 및 환경단체의 500여명의 소비자평가단이 직접 뽑은 ‘2019 소비자가 직접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과 ‘인기 상품’에 동시에 선정되기도.

노스페이스 ‘롱 테디 코트’ 역시 리사이클링 원단을 사용한 긴 기장으로 보온성을 한층 강화했고, 흙이나 나무, 모래 등 자연을 연상시키는 뉴트럴 컬러와 스타일을 적용해 요즘 유행인 ‘얼씨룩(Earthy Look, 지구에서 유래한 용어로 흙 같은 패션)’으로 연출하기 좋다.

작년에 완판되었던 ‘리모 플리스 재킷’은 올해 오렌지, 카키 등 한층 다양해진 컬러와 리사이클링 원단을 적용하여 돌아왔다.

‘고프코어룩’이나 ‘스트리트룩’에도 잘 어울려 젊은 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고, 간절기에는 아우터로 한 겨울에는 미들레이어로도 활용할 수 있어 범용성 또한 뛰어난 제품이다.

성인 제품과 유사한 디자인의 키즈용 에코 플리스 제품도 함께 출시해 패밀리룩 연출도 가능하다.

또한, 노스페이스는 리사이클링 소재를 얼마나 사용했는지 소비자가 쉽게 알 수 있도록 각각 100%, 50%+ 및 30%+의 표식을 제품에 부착하는 한편, 홍보대사인 배우 신민아가 올바른 플라스틱병 분리배출 방법을 직접 안내하는 ‘에코 팁(Eco Tip)’ 영상을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 공개했다.

SNS 이벤트를 통해 에코 플리스 컬렉션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스노 시티 플리스 재킷’과 제품 가격의 일부를 수질 정화 사업에 기부하는 ‘노스페이스 미르 텀블러’를 증정하는 등 친환경 가치 소비를 독려하고 자연과의 더 나은 공존을 추구하고자 노력하는 노스페이스의 브랜드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노스페이스는 최근 수년 간 윤리적다운인증(RDS) 도입, 다운 대체 친환경 인공 충전재 티볼(T-Ball)과 ‘브이모션(V-Motion) 개발, 친환경 에코 퍼(Eco Fur) 100% 적용 등 퍼 프리(Fur Free) 실천 등 윤리적 패션 대표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며 “이번 에코 플리스 컬렉션은 지구 환경 보호는 물론 가치 소비 확산을 기대한다”고 알렸다.

   

스노 시티 플리스 재킷’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신민아(좌)와 ‘리모 플리스 아노락’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우도환(우)

조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20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