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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테라스' 그랜드 오픈패션, 문화, 음악, 디자인 전시 한곳에...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
조정희 기자  |  silky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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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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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테라스에서만 선보이는 패션제품들.

브랜드가 공간속에서 스토리를 만들고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는 공간 '무신사 테라스'가 공개됐다.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store.musinsa.com)가 최초의 오프라인 패션 문화 편집 복합 공간 ‘무신사 테라스(musinsa terrace)’를 내일(7일) 정식 오픈한다.

2009년 패션 판매 플랫폼을 론칭한 이래, 현재 글로벌 브랜드부터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수많은 패션 브랜드와 상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셀렉트숍(편집숍)으로 운영되고 있는 무신사는 서울 마포구 홍대 입구역에  ‘브랜드와 소비자가 만날 수 있는 공간’ 무신사 테라스 1호점을 오픈하고 소비자가 다양하게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컨셉 스토어 형태의 공간을  선보인다.

오픈 하루전인 오늘 프레스를 대상으로 프리오픈 행사를 진행한 무신사 테라스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패션과 문화, 음악, 디자인, 전시 등 다양한 영역의 트렌드와 콘텐츠를 한곳에 모아놨다.

특히 기존 오프라인 매장과 달리 새롭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여유로운 휴식과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7일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첫 행사로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만의 특징과 상징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획 체험 행사를 마련한다. 오는 24일까지 ‘무신사 테라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메인 공간인 ‘라운지(Lounge)’에는 무신사를 표현하는 택배 박스를 오브제로 삼아 디스플레이 월(Display Wall)을 제작하고 네온 사인 효과로 무신사 로고를 표현한 전시를 선보인다. 이어 3500여 개의 무신사 입점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대형 박스 형태의 ‘익스프레스 포토 박스(Express Photo Box)’를 설치해 방문객이 자유롭게 사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을 조성했다.

 이어 패브릭 실크 스크린 작업 체험으로 자신만의 에코백을 만들 수 있는 ‘익스프레스 워크샵(Express Workshop)’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완성된 에코백은 직접 가져갈 수도 있고 익스프레스 랩에서 참여자가 직접 박스에 원하는 로고 스티커를 부착해 커스터마이징 형태로 꾸밀 수 있다.

 캐주얼 다이닝 푸드를 즐길 수 있는 ‘키친(Kitchen)’에서는 어웨이크 서울의 전문 바리스타가 제공하는 스페셜 티 블렌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샵(Shop)’에서는 무신사 스토어 입점 브랜드는 물론, 기존에 무신사에서 만나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영역의 아티스트와 레이블이 함께한 상품을 소개한다. 커버낫과 디스이즈네버댓, 키르시 등 무신사 인기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한 특별 스페셜 에디션을 비롯해 레코드 샵 ‘콤팍트’, ‘웰컴 레코드’와 클럽 ‘소프’, 이외에도 F&B, 리빙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와 협업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인다.

‘무신사 테라스’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컨셉, 스토리를 담은 ‘라운지(Lounge)’와 감각적인 캐주얼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키친(Kitchen)’, 브랜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특별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샵(Shop)’, 홍대 최초의 전망 공간 ‘파크(Park)’까지 총 4개의 존으로 운영한다.

한편, 2016년 여성 패션 브랜드 셀렉트숍 「우신사(WUSINSA)」를 론칭해 2019년 8월 현재 누적 회원 530만 명, 입점 브랜드 3,500개를 돌파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패션 유통 플랫폼으로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무신사는 올해 매출액 1조원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조정희기자.

   
   
   
   
   
   
무신사테라스 내외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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