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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재생 에너지 사용 웹서비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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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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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66번째 에너지 설비
아일랜드, 美 버지니아에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새로운 재생 가능 에너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아일랜드와 미국 내에서 진행되는 두 개의 새 프로젝트는 기업의 65번째, 66번째 재생 에너지 설비가 된다.

새 프로젝트들을 통해 생성되는 클린 에너지는 기업의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 AWS) 데이터 센터들의 운영을 위해 사용되게 된다.

EU 내 프로젝트는 아일랜드 코르크에 위치한다. 이는 아일랜드 (공화국) 내 두 번째 ‘아마존 윈드 팜(풍력 발전소)’이 될 예정이다. 완공되면, 연간 6만8000 MWh(메가와트시)의 클린에너지를 생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 내 새 설비는 버지니아 주 내 핏실바니아 카운티에 만들어 진다. 버지니아 내 일곱 번째 ‘아마존 솔라 팜(태양광 발전소)’가 된다. 연간 10만 MWh의 재생 에너지가 여기에서 생성될 예상이다.

두 개의 프로젝트는 모두 2020년부터 에너지를 생성하게 된다.
아마존은 새 프로젝트들과 함께 51개의 솔라 루프탑(루프탑 태양광 발전설비)을 포함, 글로벌 66개 재생 가능 에너지 설비들을 갖추게 됐다.

미국 태양광산업협회(SEIA)의 Solar Means Business Report 2018에서 아마존은 2018년 미국 내 태양광 설비를 설치한 숫자를 기준으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아마존의 AWS는 2006년 만들어진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컴퓨트, 저장,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분석, 로보틱스, 머신러닝, AI, IoT, 모바일, 보안, 하이브리드, 가상 및 증강 현실(VR/AR) 등 165개가 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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