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목)
> 뉴스 > 패션
토종브랜드 태극기 마케팅 활발좋은사람들 예스, 광복절 기념 태극기 달기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깊어지자 토종 브랜드들의 태극기 마케팅이 한창이다.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이종현)의 속옷 브랜드 ‘예스’는 제74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전국 매장에 태극기를 달아 주목을 끌었다.

회사측은 “국내 토종 기업인 좋은사람들의 대표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20대 언더웨어 브랜드로서 광복절의 의미를 고취는 물론 매장 방문 고객에게 태극기 게양 동참을 장려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알렸다.

예스는 광복절 전날인 14일부터 이틀간 전국 약 70여개 매장 내·외부에 설치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태극기 영상을 띄우는 것은 물론, 강남점 등 매장 외부 전면에 대형 태극기를 설치했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9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