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수)
> 뉴스 > 지구촌 글로벌 뉴스
美 퍼파이-콘코디아 합작사 설립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벨기에 기업 합작 회사
리사이클 기술 유럽으로

미국의 리사이클 기술 업체 퍼파이(PurFi)가 벨기에 섬유기업 콘코디아 텍스타일(Concordia Textiles)과 합작회사를 설립한다. 벨기에 바레험에 새 JV 기업이 위치하게 된다.

PurFi는 텍스타일 폐기물을 업사이클시켜 고품질 섬유 자재 등을 만드는 기술을 가진 기업이다. 월마트, M&S, 나이키 같은 기업들이 기술을 상용화해사용해 왔다.

콘코디아는 1925년 설립돼 100년에 가까운 전문성을 갖춘 기업으로 기술의 빠른 글로벌 확장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위빙, 다잉, 프린팅, 피니싱, 라미네이팅 등 수직통합형 텍스타일 생산 구조를 갖추고 있다.

“몇 해 전만해도 리사이클 자재로 만든 텍스타일은 기업의 제품 범위에서 갖추고 있으면 좋을 만한 것에 불과했다. 오늘날 이 제품군은 꼭 갖추어야 하는 것이 됐다”고 콘코디아의 CEO 칼 백컬란트는 JV 설립 배경에 대해 전했다.

벨기에에서 PurFi 기술 제품 생산은 2020년 초에 시작될 예정이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9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