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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이클 컬렉션 ‘더 그린 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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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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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이클드 카르마社
빈티지룩 워싱 특징

빈티지 느낌의 미국 의류 브랜드 리사이클드 카르마가 리사이클 자재로 만든 컬렉션을 소개했다.

‘더 그린 라벨(The Green Label)’은 2019년 가을 런칭되며, 플라스틱을 리사이클하고 탄소 발자국을 감소시키는 방법으로 제작되는 컬렉션이다.

셔츠 한 장을 제작하는 데 다섯 개의 플라스틱 물병이 재활용된다고 한다. 플라스틱 물병과 함께 리사이클 코튼을 사용해 각각의 셔츠를 만든다. 빈티지 워시를 선보이는 컬렉션의 티셔츠들은 기업의 본사가 위치한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들어 진다. 마무리 워싱 공정을 통해 각각의 제품이 특유의 느낌과 룩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 기업의 설명이다. 가격대는 55~85 달러다.

리사이클 자재를 사용해 만드는 컬렉션은 새로운 원자재 사용 뿐 아니라 물과 연료, 전기 사용을 줄이기도 한다. 제품의 포장에 사용되는 폴리백 또한 자연분해성의 것을 사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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