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목)
> 뉴스 > 섬유
경기북부 패션의류 협동화단지 추진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최경자 도의원, 기초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섬유패션 실질적 지원 중심 정책 만들 터”

경기북부가 앞장서 패션의류 봉제 협동화단지를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경기도의회 최경자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내 패션의류 봉제 협동화단지 조성을 위한 기초 연구’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최경자, 박태희, 박재만, 이영봉 경기도의원 4명과 연구수행 기관인 서경대학교 교수진, 경기도청과 양주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이번 연구는 동대문 의류 시장과 연계된 패션의류 봉제 협동화단지 조성으로 경기 북부권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정책적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된다.

연구수행기관으로서 착수보고회 발표를 맡은 서경대학교 이근화 교수는 경기 북부권의 인적 부존요소와 지리적 근접성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경기 북부권 섬유패션 산업 활성화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향후 연구추진계획 등에 대해 발표했다.

최 도의원은 “섬유패션 산업은 산업화 초기 국가 경제 발전에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해왔지만 최근 글로벌 경제 침체와 국내소비 위축 그리고 해외 공장 이전 등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경기 북부권 패션의류 협동화 단지 조성을 위한 타당성 분석과 인프라 구축으로 이어져 경기 북부권이 국내 섬유패션 산업의 실질적 중심이 되는 정책 방안이 도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경환 기자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9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