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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다일레이디, 올해의 브랜드 대상 16년 연속샤트렌 12년 연속 수상 등 패션그룹형지 고객 만족 최고 겹경사
조정희 기자  |  silky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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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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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다일레이디 트래블라인을 착용한 전속모델 하지원.

 '크로커다일레이디'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16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한국소비자포럼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 해동안 최고의 서비스와 가치, 만족 등을 제공한 브랜드 및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행사로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진행.

 패션그룹형지(회장 최병오)의 대표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과 매장환경 개선, 소통 중심의 마케팅 활동이 높이 평가 받으며 16년 연속 여성캐주얼 부분 대상에 선정됐으며, 샤트렌도 12년 연속 여성복 부문 대상을 수상해 겹경사를 맞았다.

 여성복 1세대로 통하는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카페형 복합 의류 매장을 새롭게 선보이며 유통 혁신을 통한 매장 환경 개선과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젊고 다양해진 상품 라인업, 타깃층을 직접 공략하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성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여성캐주얼 업계를 리드하고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 정창근 상품기획본부장은 “23년간 뚝심있게 30대 이상 여성들을 타깃으로 가성비 좋은 옷을 선보이기고자 노력하는 크로커다일레이디를 향한 응원과 지지라 생각한다”면서, “이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고객들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삼고 브랜드의 정체성을 지켜가며 시장의 어려움을 돌파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매 시즌 패션업계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고객들의 일상에 특별한 가치를 더하고 있다. 특히 고객들의 낮아진 마인드 에이지를 반영한 실용적인 ‘트래블라인’부터 애슬레저 컬렉션인 ‘산책라인’, 천연 냉감소재로 만든 ‘인견 라인’ 등 젊고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제안하며, 고객들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트래블라인은 날씨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여가와 여행을 즐기며 자신의 삶을 가꾸는 3050세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새롭게 선보였고, 여행과 나들이에 최적화된 위크앤드 웨어를 표방하며, 일상에서 편안하고 자유로운 스타일을 연출하기에도 적합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고객의 브랜드 경험에 초점 맞춘 마케팅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최근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의 제작지원과 제품 협찬을 통해 노출을 확대하고, 문화와 예술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문화마케팅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브랜드 모델 하지원과 함께하는 고객감사행사가 예정돼 있으며, 이 밖에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해 기존 고객들의 브랜드 로열티를 강화하고 신규 고객 확보에도 힘쓸 계획이다.

 샤트렌은 작년 봄부터 성유리를 전속모델로 발탁해 우아하고 세련된 여성상 ‘샤트렌느’를 제시하며 브랜드 컨셉을 강화해왔다. 올 여름에는 스페인 유명 일러스트 작가 미아차로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이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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