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0(목)
> 뉴스 > 섬유 > 시험‧ 검사
첨단 의료용 섬유 개발 나선다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다이텍硏, 베스티안의학원과 MOU 체결
스마트 드레싱재 개발 위한 공동 연구

 

다이텍연구원(원장 최진환)은 베스티안재단(이사장 김경식) 산하 베스티안의학원(원장 윤천재)과 최근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연구원은 베스티안의학원과 협력해 화상과 창상의 원활한 재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Drug Delivery system을 적용한 기능성 창상 피복제 개발을 추진한다.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드레싱재는 상처의 감염 여부와 교체시기를 알 수 없어서 의료진의 경험에 의해서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경우 상처의 감염여부를 빨리 확인하지 못해서 치료 시기를 놓칠 수도 있고, 또는 잦은 교체로 드레싱재를 남용할 수도 있다.
스마트 드레싱 소재 개발은 2단계로 이루어지며, 1단계는 염료 및 항생제/항균제를 담지하는 박테리아 감응형 마이크로/나노캡슐을 개발하는 것이고, 2단계는 박테리아 감응형 캡슐을 섬유소재에 적용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다이텍연구원 최진환원장은 “베스티안의학원과 협업으로 스마트 드레싱재뿐만 아니라 향후 다양한 의료용 섬유 개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베스티안재단 연구소인 BiC R&D센터는 2010년 11월 개소했으며, 지난해 10월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로 이전해 화상 및 손상된 피부에 관한 심층적 기초연구와 더불어 실제 의료현장 수요를 반영한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9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