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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온, 향기로‘서울책보고’ 공간에 감성을 불어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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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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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리미엄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주)센트온(대표 유정연)이 서울시 공공헌책방 서울책보고(서울 송파구 신천동 소재, 위탁사업자 ㈜비엠컴퍼니, 대표 백민철)와 함께 향기 마케팅과 헌책 소독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서울책보고를 채우는 ㈜센트온의 ‘책보고원(冊寶庫園)’ 향기는, 풍경 좋은 누각에서 바람에 실려오는 풀과 꽃 내음을 맡으며 독서를 즐겼던 옛 선인들의 모습을 형상화한 향”이라고 향을 소개했다.

이번에 서울책보고 전용으로 개발한 ‘책보고원’ 향기는 그린 시트러스 향과 은은한 프레시 플로럴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치 한국의 전통 정원에 있는 듯한 분위기로 연출해주어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독특한 향을 즐기며 독서여행을 떠날 수 있게 도와준다.

유정연 대표는 “이곳은 헌책을 다루는 곳이다. 깨끗한 도서 환경 조성을 위해 매달 1회 정기적으로 전체 도서 소독을 진행한다. 상시적으로 셀프 책 소독기 ‘북 마스터’를 이용해 장서들의 위생도 책임진다”고 밝혔다.

센트온의 ‘북 마스터’는 자외선, 이오나이저, 항균제를 이용한 강력한 3중 시스템으로 책 속 세균과 곰팡이를 살균, 소독해준다. 또한 특허 받은 회전 기능으로 책 속 먼지도 깔끔하게 제거해주고, 사용 방법이 간편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센트온은 전국 120여 개 점포를 거느린 가맹 사업도 점차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센트온은 지난 20년간 국내 향기마케팅 시장을 이끌어 온 프리미엄 종합 향기 마케팅 솔루션 기업이며 호텔, 패션, 뷰티, 브랜드 쇼룸, 금융,공공기관 등 다양한 공간에 향기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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