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5(토)
> 뉴스 > 섬유
원단 얼룩이 쉽게 지워져요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쉘러, 방오 ‘나노스피어 플러스’ 선보여
가방ㆍ인테리어용 우븐 및 합성 피혁 원단

 

   
 

쉘러코리아(대표 조규식)는 스위스 고기능성 소재 브랜드인 쉘러의 새로운 기술인 ‘나노스피어 플러스(NanoSphere® Plus)’를 14~1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열리는 산업용 섬유 박람회인 ‘테크텍스틸(Techtextil)’에서 본격 선보인다. 
원단 표면에 지문이나 손바닥 자국이 묻으면 먼지와 피지가 섞인 기름막이 생겨 잘 지워지지 않지만, 나노스피어 플러스는 지문이나 기름기로부터 보호해주는 방오 기술로 섬유 원단에 이미 스며든 얼룩도 쉽고 빠르게 지울 수 있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쉘러텍스틸에서 개발한 나노스피어 플러스는 원단에 매트릭스 가공처리를 거쳐 섬유에 생기는 모세관 효과를 줄인다. 따라서 지문과 손바닥 자국으로 생기는 얼룩이 원단에 덜 흡수되어 쉽게 닦아낼 수 있게 된다. 
이 외에도 나노스피어 플러스는 원단 고유의 외관이나 감촉에 거의 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 물과 기름을 튕겨내고 내마모성과 내구성이 우수하다. 
따라서 나노스피어 플러스는 특히 손으로 자주 만지거나 피부에 직접 닿지만 물로 세탁하기 어려운 용도의 원단에 가장 적합한 기술이다. 가방, 인테리어 제품, 헤드폰, 스피커 등에 사용되는 우븐 원단, 합성 가죽이나 스웨이드 원단 등에 사용하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9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