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금)
> 뉴스 > 섬유 > 기업
섬유·패션 상장기업 부채비율 낮다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신영와코루 9%, 한섬 23%. 일신방 29.6% 불과
-코스피, 코스닥 기업 절반 이상 부채비율 100% 미만
-태평양물산, 성안, 코오롱FM은 200% 넘어

   
 

국내 섬유 패션 상장기업의 부채비율이 타산업보다 훨씬 낮아 재무 건전성을 평가받고 있다.

본지가 12월 결산 섬유 패션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기업의 자기자본비 부채비율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체의 절반 이상이 부채비율 100% 미만의 재무건전성을 나타냈다. 
코스피·코스닥 상장기업 중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회사는 신영와코루의 부채비율 8.89%이며 한섬은 부채비율이 22.68%, 일신방직 29.6% 순으로 나타났다. 
또 LF가 39.58%, 한세엠케이 38.46%, 영원무역홀딩스 49.63% 등으로 부채비율 50% 미만 회사가 6개사에 달했다. 
이어 대한방직 51.28%. SG충방 57.12%, 영원무역 58.67%, SG세계물산 69.86%, BYC 81.25%, 경방 83.67%, 경인양행 84.57%, 동일방직 84.86% 등으로 부채비율이 100% 미만 기업이 3분의 2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방(191.25%), 웰크론(147%), 티케이케미칼(163.17%) 등은 부채비율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들 기업들도 일부 타 업종에 비해서는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섬유 패션 코스피·코스닥 기업 부채비율은 별표와 같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9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