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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90년대 무드 '878'로 재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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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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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90년대 아카이브에서 새롭게 복각한 러닝화 ‘878’을 출시하며 배우 김동휘와 레트로 감성으로 선보였다.

878 시리즈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러닝화 모델로, 1990년대에 처음 선보인 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878은 90년대 실루엣을 고스란히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복각해 클래식한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 투박하지만 멋스러운 어퍼와 레트로 무드가 느껴지는 컬러웨이를 통해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와 당시를 풍미했던 빈티지한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뉴발란스 878 출시를 기념해 배우 이동휘와 함께 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동휘는 실력파 배우이자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지닌 패션 아이콘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평소 뉴발란스를 즐겨 찾는 이동휘는 878 러닝화를 본인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자유롭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칫 평범할 수 있는 패션에 오리지널 빅로고 티셔츠를 포인트로 매치해 레트로한 느낌을 가미한 캐주얼룩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또한 베이지 컬러의 모던한 수트에 포인트 컬러가 믹스된 운동화로 마무리하면서 편안하면서 트렌디한 수트룩을 제안했다.

화보 속 878은 엘로우, 그린, 네이비 등 총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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