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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J, 10대들의 워너비 3인 S/S 신규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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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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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2019년 S/S 광고모델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오늘의하늘’과 아이돌그룹 워너원 출신의 ‘라이관린’, 훈훈한 비주얼의 ‘유선호’를 전격 발탁했다. 

TBJ가 연예인이 아닌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주인공인 ‘오늘의하늘’은 온라인 쇼핑몰 ‘하늘하늘’을 운영하면서 유튜브 68만 명의 구독자, 인스타그램 115만 팔로워를 가진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귀여운 외모와 비타민처럼 상큼한 미소가 매력적인 그녀는 얼짱 출신으로, 네이버 금요 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로 유명하다.

여기에 대만 출신으로 아이돌 그룹 워너원에서 미소년 비주얼로 큰 인기를 얻은 ‘라이관린’과 연기자로 변신 중인 떠오르는 샛별 ‘유선호’까지 전속모델로 가세해 10대 타겟층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모델들과 촬영한 봄 컬렉션 화보도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일부 공개된 2019 S/S 화보에서 세 사람이 후드풀오버를 맞춰 입고 찍은 사진은 마치 한편의 청춘 드라마를 보는 듯 싱그러운 에너지가 뿜어져 나온다. 이 외에도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꽃미남 비주얼을 뽐내는 라이관린과 유선호의 모습도 두근두근 여심을 사로잡는다.

3인 3색의 매력이 담긴 TBJ의 봄 컬렉션 추가 화보는 2월 중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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