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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블루사인’ 인증기업 ‘우뚝’신흥-모노텍스(부스 번호: 6G24, Sport &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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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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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이클 PET/ 나일론+오가닉 코튼 교직물
PTT 메모리ㆍ기능성 필름 코팅 원단 전시
 
   
 
국내 대표적인 교직물 업체인 ㈜신흥ㆍ모노텍스(대표 장두훈)가 ‘2019 춘계 프레미에르비죵 파리’에 참가한다. 지난해 ‘블루사인’ 인증 획득을 완료해 친환경 섬유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신흥-모노텍스는 설립 50주년을 맞아,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교직 제품을 이번 전시회에 주력 제품으로 하여 유럽, 아시아, 미주 등 여러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를 넓혀 가고 있다. 신흥은‘세계 최고의 품질’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제품 개발 및 마케팅을 진행했으며,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세계 최고의 제품을 생산해 왔다.
신흥은 패션의류용뿐만 아니라 산자용ㆍ워크웨어용 직물 등 다양한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자체적으로 제품 기획, 제직, 염색 및 마케팅이 가능한 제조 기반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의 주력 제품은 지속가능(SUSTAINABLE: 리사이클 폴리/나일론+오가닉 코튼 교직) 원단과 듀퐁 소로나(DUPON SORONA)를 이용한 PTT 메모리 제품, 그 외 리사이클/오가닉 교직물에 기능성 필름을 접목한 아웃도어용 원단 등이다.
다양한 종류의 합섬 및 천연섬유를 제직(구미 본사)이 가능한 에어제트직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러 형태의 교직물 및 직물의 염색 및 후가공이 가능한 염색 가공 시설(대구)을 가동 중이다. 또 효율적인 마케팅이 가능한 무역사업소(서울)를 독립 운용해 국내외 유명 브랜드 고객들에게 직접 납품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블루사인(BLUESGIN)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계기로 세계 최고의 제품을 친환경적으로 생산한다는 인정을 받았다. 이러한 제조 기반을 바탕으로 신흥은 기존 전문 분야인 의류패션 분에서의 세계 최고의 브랜드들과 결속을 확고히 하고 신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비의류 분야까지 아이템을 확장하고 있다.
해외 유명 브랜드와 공동 개발을 통해 가방 등 패션잡화용 원단도 개발하고 있으며, 유럽에서 시장 규모가 큰 워크웨어용 직물 개발과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신흥은 미래 먹거리 아이템 확보를 위해 아라미드, 탄소섬유, 글라스화이버 등 구조 보강재 섬유와 합성수지를 혼합한 복합재료의 개발도 추진 중이다.
신흥은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프레미에르비죵 파리’ 전시회에 출품하고 있고, 이외에도 뭰헨 패브릭스타트, 밀라노 우니카, 상하이 인터텍스타일, ISPO 뮌헨, 테크텍스틸 등 해외 유명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
   
 
   
PV 전시 주력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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