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월)
> 뉴스 > 섬유 > 전시회
‘프레미에르비죵’을 빛내는 한국 최고의 소재들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섬수협, 12~14일 노르빌뺑뜨…41개사 참가 지원
-해원통상ㆍ영텍스타일ㆍ위그코리아ㆍ비전랜드 등

   
 

국내 패션소재 업체들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는 한국섬유수출입협회(회장 민은기)는 오는 12~14일 파리 노르빌뺑뜨의 파크 데 엑스포지시옹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 춘계 프리미에르비죵 파리’전시회에 국내 대표적인 패션소재 기업 41개사(10면 참조)와 함께 참가해 국내 최고의 패션소재를 내세워 K-텍스타일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인다.

이 전시회는 주관사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야만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전시회 참가만으로도 그 상품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기 때문에 신청 업체가 해마다 늘었지만 신규 참가는 제한적이었다.
이에 섬수협은 주관사를 설득해 지난 2013년부터 ‘PV 사전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점차 참가사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파리 주관사 심사위원을 한국으로 직접 초청해 참가 희망사를 대상으로 1:1 사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이에 힘 입어 2017년 춘계 전시회에 구주글로벌, 파카인터텍스, 송이실업 등 3개사가 합격했고, 추계 전시회에는 류니진컴퍼니, 브리즈텍스, 리울, 씨엔텍 등 4개사가 신규 참가했다. 이어서 2018년 전시회에는 비전랜드, 예성텍스타일, 우주글로벌, 해원통상 등이 새롭게 참가 자격을 획득해 첫 출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벤텍스, 하나텍스타일, SL텍스타일, 세창상사, HJ LITE 등 5개사가 처녀 출전한다.
이번에 참가하는 41개 업체는 3홀(레더) 삼부정밀화학 1개사, 4홀(액세서리) 위그코리아 등 3개사, 5홀 알파섬유 등 6개사, 6홀에는 해원통상, 영텍스타일 등 31개사 등으로 특징에 따라 분산해 있다.(부스 번호 맨 앞자리가 홀 번호임)
민은기 회장은 “조합은 해마다 15개 이상의 해외 유망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려는 국내 패션소재 기업들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면서 “국내 패션 기업들도 ‘프레미에르비죵’ 등 해외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이들 국산 소재에 관심을 늘려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섬수협은 이 전시회에 직접 홍보관(6홀)을 운영해 현장 지원과 바이어 안내를 수행할 예정이다.

 

프레미에르비죵 파리

아방가르드한 체험과 교류의 장인 ‘프레미에르비죵 파리’ 전시회가 창의적인 글로벌 패션 업계의 2020 S/S 시즌 기획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며, 트렌드를 예측하고 영감을 느끼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이 전시회에는 50여개국 1900여개 전시 업체가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얀(원사)과 화이버, 원단, 가죽과 모피, 액세서리와 부자재, 봉제 분야를 아우르는 6개 전시회를 통합 운영하는 등 시너지 효과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시장 3홀부터 6홀까지 셀렉션이라는 이름의 7개 포럼이 설치되어 이를 살펴보는 것도 흥미롭다. 이를 꾸미기 위해 주최 측 전시팀이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전시업체 컬렉션에서 제품들을 사전에 선별했다. 레더 3홀, 액세서리 4홀, 디자인 5홀, 원사ㆍ니트 6홀, 봉제 매뉴팩처링 6홀, 패브릭 6홀, 레이스 등 팬시 5홀 등이다.
한편 이 전시회 관계자들은 국내 패션 기업들의 많은 참관을 기대하고 있다. ‘프레미에르비죵 파리’ 전시회는 1개의 입장권으로 3일간 6개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패스 신청으로 사전 등록하면 가격 할인도 가능하다. (문의: 프레미에르비죵 한국사무국 나문희 매니저/ T. 070-4337-6953)

 

   
 
   
 

[관련기사]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9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