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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월드파리展 이달 11일 개막
조정희 기자  |  silky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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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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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끄레아 백산자카드 아진교역 등 중견 섬유기업 72개사 참가
-메쎄프랑크푸르트 파리, ‘페어리랜드 포 패션’ 주제 패션전문쇼 위상
                   (The Fairyland for Fashion) 

 

   
 

국내 패션소재 전문 기업 72개사가 ‘춘계 텍스월드 파리’에 참가한다.
올해 제 43회를 맞는 세계적인 섬유패션 전문 전시회인 ‘파리 텍스월드 춘계 2019(Texworld Paris)’가 오는 2월 11일 개막, 14일까지 사흘간 파리 르 부르게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텍스월드 전시회는 코튼, 데님, 친환경소재, 자수 및 레이스, 니트, 화이버, 기능성 직물, 린넨 앤 헴프, 프린트직물, 실크, 트림 및 부자재, 울 직물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시회다.
이번 춘계 텍스월드 파리는 ‘더 페어리랜드 포 패션(The Fairyland for Fashion)을 주제로 패션에 정조준한 전문 트레이드쇼를 확고히 하고 있다.
섬유 원자재부터 의류 액세서리까지 패션을 총망라하는 텍스월드 파리는 어패럴 소싱과 아반텍스, 레더월드, 숄과 스카프, 텍스월드와 텍스월드 데님 파리 쇼가 동기간에 함께 동시에 개최되는 글로벌 섬유 원자재 의류 액세서리 전문 전시회로 위상을 강화해왔다.
전시 주최사인 메쎄프랑크푸르트 프랑스는 2002년 설립이후 글로벌 패션산업의 환경에 부합한 최적의 전시회로 텍스월드의 성장을 견인해왔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인 ‘페어리랜드 포 패션’에 대해 메쎄프랑크푸르트 프랑스는 “전시기간인 나흘간에 걸쳐 1800개 이상의 전시업체들과 전세계 모든 대륙의 생산자들의 전문성과 기술을 만날 수 있는 장소이자 새로운 발견과 비즈니스의 연계, 평균 14000명 이상의 핵심 인물들이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의미를 뜻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절대 놓치면 안될 이벤트들과 더불어 차별화된 패브릭콜렉션, 획기적인 제조기술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노하우들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고 자신했다.
텍스월드 파리는 혁신적인 브랜드와 의류 완제품 및 텍스타일 원료를 개발하기 위한 바이어들 즉, 레디투웨어와 오뜨꾸띄르, 액세서리와 온오프 매장, 개별 디자이너 등 전세계 바이어들이 해마다 전시회를 지속 참관하고 있다. 
탁월한 기술력과 전문지식을 보유한 1800개 이상의 전시참가 업체들이 이번 텍스월드 파리에 서 3만명 이상의 참관객들을 맞이한다.
1년에 2회씩 열리는 텍스월드는 지난 9월 27개국 1041개사가 전시회에 참가해 활발한 비즈니스의 장을 펼쳤다.
기본 베이직부터 창의적인 디자인까지 페어에 출품하는 제품들의 군은 어느 전시보다 다양하며 깊다. 특히 전세계 패션 전문가들의 방문은 해마다 증가했다. 유럽 출신의 디자이너, 섬유 바이어, 컬렉션 실무자뿐만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사들이 함께하며, 전시 외에도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다루는 다양한 강연 및 포럼, 패션쇼(Catwalk) 등의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섬유 어패럴 전문 기업들도 텍스월드파리에 개별관과 국가관의 형태로 참가한다.
4번 홀에서 한국관으로 참가하는 기업은 총 44개사로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전세계 우븐과 니트 직물을 수출하고 있는 강소기업으로 올해 2019 중소기업인상을 수상한 30년 섬유 기업 ‘모다끄레아(대표 이정민)’를 비롯 텍스밀과 신일텍스, 아진교역, 백산자카드 등 총 44개 국내 섬유전문 기업들이 한국관에 참가한다.
또한 개별관에는 국내 대표 기업들이 대거 출동한다.
‘스타텍스’ 브랜드로 전세게 폴리에스터와 니트직물부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주)성안(대표 박상태)을 비롯 초경량 박지 ‘실키아’로 유명한 대구산지의 대표 기업 (주)덕우실업(대표 이의열)과 협성티알디, 제이케이패브릭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대표 섬유소재 기업들이 27개 전시부스에서 수출 비즈니스 장을 연다. 춘계 텍스월드 국내 참가업체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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