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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상해 인터텍스타일 3월 12일 개막
조정희 기자  |  silky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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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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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쾌속 신장 작년 전세계 참관객 15% 늘어
중국 춘절 이후 최적시기 파빌리온 및 액세서리관 구성

   
   
 

중국 패션산업 최대 소싱기지로 손꼽히는 ‘상해인터텍스타일’이 오는 3월 12일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열린다.
해마다 연간 방문 바이어 수가 수직 상승중인 상해 인터텍스타일은 지난해 104개국 8만2314명이 방문해 전년대비 15% 증가한 수치를 기록한 바 있다.
올 봄 지구촌 섬유 관련 종사자들이 대거 방문하는 2019 춘계인터텍스타일은 혁신적이며 장기간 지속될 수 있는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미래 트렌드를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중국 패션 산업 최대 소싱 시기인 중국 춘절 이후에 개최되면서 최적의 타이밍과 비즈니스 성과를 최대화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메쎄프랑크푸르트 측은 “중국 시장 접근에 용이하다는 지리적 이점과 더불어 여러 강점으로 지속적인 해외 참관객 수치를 기록중”이라며 “지난해 춘계 전시회 방문 상위 10대 국가에는 이탈리아, 일본, 한국, 영국, 미국 등 전세계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바이어들은 물론 의류 생산업체, 무역회사, 디자이너, 유통업, 전자상거래 등 글로벌 공급망 내 다양한 업종의 산업 종사자가 참관했다”고 전했다.
 
원활한 소싱 프로세스 위한 제품군별 특화존 형성

메쎄프랑크푸르트는 이번 전시에서 국립전시컨벤션센터 내 16만 평방미터에 해당하는 6개홀을 모두 사용할 예정이다.
원활한 소싱 프로세스를 위해 각 제품군별로 특화존을 구성해 참관객들이 원하는 제품 및 업체를 찾는 것을 용이하게 할 전략이다.
액세서리 비전을 포함해 각 제품 군 별 전시 면적을 증가할 전망.
참관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특화존은 5.1 홀에는 ▲국가관(프랑스 독일 일본 한국 대만 터키 밀라노 우니카) ▲ 단체관(한국섬유마케팅센터, 인도상공회의소) ▲지속가능성(친환경 테크놀로지 서비스) ▲디지털 프린팅(원단 프린팅 기술 및 기계 현장시연) ▲기능성 랩(애슬레저 액티브웨어 란제리 스포츠 웨어용 첨단소재) ▲프리미엄 울(맞춤정장용 고급 울 소싱) ▲살롱 유럽(유럽 참가업체 우수 패브릭) ▲버브 포 디자인(아시아 유럽 미국 디자이너 및 스튜디오가 제공하는 고급스러운 프린트)으로 구성된다.
6.2홀에는 다양한 종류의 액세서리 및 부자재를 다루는 ▲액세서리 비전이, 7.1홀에는 원단부터 액세서리까지 폭넓은 제품을 아우르며 데님 솔류션과 트렌드를 제시하는 ▲비욘드 데님이 구성된다.

4개 전시회와 공동개최 비즈니스 홍보효과증대
 이번 전시회는 중국 상해 인터텍스타일 홈텍스타일을 비롯 얀 엑스포, 프리뷰인차이나, 니트패션진시회와 함께 개최된다.
모든 비즈니스 플랫폼을 한 곳에서 제공함과 동시에 세계적으로 가장 촉망받는 소비 시장에서 열리면서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미나와 패널 토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 관련업계 인사이트와 트렌드 포럼을 통해 2020 S/S 시즌을 대표할 제품을 전시한다.
한편, 2019 중국 상해 인터텍스타일 춘계 전시회는 메쎄프랑크푸르트 홍콩지사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중국섬유정보센터와 공동 주관한다.
전시회 사전참관 등록 및 모바일 전자 출입증은 http://sh.intertextileapparel.com에서 다운 가능하다.
 
조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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