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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케이트모스와 첫 캠페인 공개
조정희 기자  |  silky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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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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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의 올해 첫 뮤즈로 세계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가 선정됐다.

토탈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는 공식 홈페이지, SNS, 유튜브 등에서 2019 메트로시티 엠버서더 케이트 모스(KATE MOSS)와  함께한 캠페인을 공개했다.

앞서 밀라 요보비치, 메간 폭스, 아드리아나 리마, 케이트 베킨세일, 제시카 알바, 바바라 팔빈, 로지 헌팅턴 휘틀리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뮤즈로 활동한 바 있는 메트로시티는 2019 엠버서더로 레전드 모델 케이트 모스를 선정, 첫 번째 캠페인 영상 공개에 이어 케이트 모스와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S/S 캠페인은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포토그래퍼 '미구엘 레버리에고(Miguel Reveriego)'와의 작업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였으며, '#I AM KATE'를 컨셉으로 영국 런던에서 캠페인 영상이 촬영되었다. 컨셉명은 데뷔 이후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로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모델계의 전설로 꼽히는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의 이름만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영상에서는 케이트 모스가 선택한 메트로시티의 핸드백 'MQ0295'가 선보여졌다. 해당 아이템은 메트로시티의 새로운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는 라이트닝 퀼팅백으로 퀄리티 높은 소가죽으로 제작되어 품격을 높였다.

또한 2019 뉴 컬러로 제작된 라이트닝 퀼팅백은 브랜드 상징인 시그니처 락 장식으로 그 가치를 더하고 있으며, 지퍼와 카드 칸이 삽입되어 월렛의 기능을 겸하고 내부를 파티션 형태로 나눈 제품으로 수납의 편리함이 돋보인다.

92년 론칭 이후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새로운 도전, 혁신을 이어온 메트로시티와 90년대 런웨이, 패션의 아이콘이자 다양한 매력으로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케이트 모스와의 만남이 담긴 캠페인 영상에 패션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영원한 패션 아이콘으로 불리며 모든 모델들의 워너비인 케이트 모스와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메트로시티의 아이덴티티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면서, "메트로시티와 케이트 모스의 만남으로 탄생한 캠페인 영상을 통해 2019년 메트로시티가 이끌어갈 새로운 패션 흐름을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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