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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 태국 자회사 통합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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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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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TM-LTX 관리
-자재 라인업 향상

 

도레이가 태국 섬유 생산 자회사 두 곳의 경영을 통합시키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도레이는 기업의 태국 소재 자회사 ‘타이 도레이 텍스타일 밀스 퍼블릭 컴퍼니(TTTM)’와 ‘럭키텍스 퍼블릭 컴퍼니(LTX)’의 경영을 통합시킬 계획을 최근 알렸다.
두 기업의 이사회의에서 방안이 확정됐으며, 주주총회의 승인 이후 통합된 새 기업의 운영이 2019년 7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두 기업은 의류와 산업용 분야에서 자재의 라인업을 향상시키고 제품 개발 용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 통합에 합의했다고 한다.
TTTM은 1963년 설립돼, 폴리에스테르와 레이온 블렌드 패브릭의 스핀닝, 위빙, 염색과 폴리에스테르 필라먼트, 스펀 니트 패브릭을 생산해왔다. LTX는 1960년 설립됐다. 폴리에스테르와 코튼 블렌트 패브릭의 스피닝, 위빙, 염색, 에어백 패브릭 등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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