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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수퍼 에어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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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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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그램 초경량 롱다운 열풍 주도…
기능성과 스타일은 물론 ‘착한 패션’까지

   
초경량 프리미엄 구스 롱다운인 ‘수퍼 에어 다운’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소지섭과 제품컷

지난 시즌 ‘국가대표 롱다운’ 등을 선보이며 롱다운 열풍을 선도했던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가 올 시즌에는 경량성, 보온성 등 기능성을 한층 더 강화한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롱다운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최근의 트렌드를 고려해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제품에 적용하며 ‘착한 패션’에도 앞장서고 있다.
노스페이스의 대표 롱다운인 ‘수퍼 에어 다운’은 무게가 1kg이 채 안 되는 0.99kg(M 사이즈 기준)의 초경량 프리미엄 구스 롱다운이다. 타제품 대비 약 30% 내외로 가벼워져 장시간 착용에도 목과 어깨 등에 무리가 덜하며, 스트레치성 소재와 롱다운 하단에 옆트임을 적용해 겨울철 야외 활동에서도 뛰어난 활동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최상급 구스 다운 충전재’와 눈과 비를 막는 기능성 방수 원단인 ‘드라이벤트(DRYVENT)’등을 적용해 외부 수분 및 한기의 침투를 효과적으로 막아 외부 한파와 눈으로부터의 영향을 최소화시킴으로써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색상 또한 블랙은 물론이고 멜란지 그레이, 화이트 등 밝은 색상을 추가해 다변화했고, 세련되고 디자인으로 아웃도어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고, 키즈용 제품까지 함께 출시되어 젊은 층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에게 고루 인기가 높다. 더불어 글로벌 노스페이스가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텍스타일 익스체인지와 친환경 인증전문업체인 컨트롤유니온 등과 함께 만든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인증’을 받아 다운의 생산부터 유통까지의 전 과정에 걸쳐 동물 복지를 고려한 ‘착한 다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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