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8(화)
> 뉴스 > 데일리뉴스 > 기업
형지 아트몰링 'THE BUSAN x ARTIST' 프로젝트 개최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쇼핑몰’ 아트몰링에서 부산의 예술가들과 아트몰링 공간이 융합된 새로운 예술문화융합컨텐츠를 제시하는 새로운 형태의 예술전시문화를 선보였다.

아트몰링 부산점에서는 12월 1일부터 매달 아트몰링 갤러리와 아트몰링 상업공간에서 디자인ㆍ무용ㆍ미술ㆍ예술문화영상ㆍ음악ㆍ조형ㆍ한국음악 등 부산을 비롯 예술가들이 참여하는「부산시민과 함께하는 아트몰링 예술문화융합프로젝트-아트몰링 THE BUSAN × ARTIST」 행사를 개최했다.

이와 관련하여 아트몰링 부산점은 지난 1일, 아트몰링 갤러리의 개관과 동시에「아트몰링 청년작가지원전 – 이지훈 개인전」행사의 개막식을 가졌으며 다음날부터 본격적인 예술융합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지훈 작가는 부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교육학을 전공하고 있다. 이번 아트몰링 THE BUSAN × ARTIST의 첫번째 작가로 참여, 개인전 「TIMESLIP」을 선보인다. ‘TIMESLIP’은 ‘시간이 미끄러진다는 초 자연현상’ 이라는 의미로 과거의 지나쳐온 것들에 대한 아쉬움, 사라져 가는 풍경과 사물에 대한 애수를 담았다.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은 "이번 전시는 부산 지역기업이 준비한 가장 실험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예술행사 중 하나"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부산시민들의 삶에 문화예술이 스며들고 기업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통해 지역사회의 예술문화에 발전에 불씨를 지피고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아트몰링 부산점은 아트몰링의 공간들을 활용한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문화의 불모지였던 서부산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새로운 예술문화의 불씨를 지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아트가든 광장과 시네마 CGV 같은 시민의 인구가 많은 공간들을 통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계획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울 전망이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8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