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8(화)
> 뉴스 > 데일리뉴스 > 남성복
격이 다른 코트로 패션고민 '끝'
국제섬유신문  |  webmaster@itnk.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올 겨울에도 넉넉한 핏의 코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무릎 위로 떨어지는 세미 오버사이즈 기장과 여유로운 핏의 코트가 더욱 다양해진 컬러 구성과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한 체크 패턴을 더해 돌아왔다. 부드럽고 가벼운 캐시미어 코트부터 가성비 좋은 울코트까지 시즌 감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소재의 종류도 다양하다.

패션기업 세정에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Wellmade)는 품격은 지키되 추위는 피하고 싶은 남성들을 위해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캐시미어 코트’를 제안한다.

 

   
 

이탈리안 감성의 남성복 브루노바피(Bruno Baffi)는 편안한 실루엣, 심플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가 돋보이는 ‘이동욱 캐시미어 코트’를 출시했다. 어깨 선이 자연스럽게 내려간 실루엣과 솔리드 컬러 구성으로 깔끔하면서도 부드럽게, 울과 캐시미어 혼방 소재로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레이저 퀼팅 안감을 사용하여 보온성을 더욱 강화했다. 무릎 위로 떨어지는 세미 오버핏의 기장으로 부담감 없이 착용하기 좋다.

 

   
 

올 겨울 ‘체크’ 패턴의 향연에 빠져들어보자. 브루노바피는 솔리드 컬러의 ‘이동욱 캐시미어 코트’ 외에도 세련된 컬러감의 하운스 투스 체크 패턴이 디자인된 세미 오버핏 코트를 선보였다. 체크의 형태가 사냥개의 이빨처럼 보이는 데에서 유래된 ‘하운드투스 체크’는 무늬 자체가 거친 느낌을 풍기기 때문에 남성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전한다. 블랙, 브라운, 화이트의 체크 컬러 구성으로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평소 블랙, 그레이 등 어둡고 톤다운 된 아이템을 선호하거나 액세서리의 믹스매치가 낯선 남성들이라면 착용 자체만으로도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체크 패턴 코트’를 적극 추천한다.

 

   
 

남성 타운 캐주얼 브랜드 인디안(INDIAN)은 보온성을 더욱 강조한 코트 아우터를 찾는 남성들을 위해 ‘스탠드 카라 캐시미어 코트’를 제안한다. 울과 캐시미어 혼방 소재로 고급스러운 외관이 돋보인다. 넥라인을 감싸는 스탠드 카라로 디자인 되었으며 카라 안쪽에 밍크 퍼를 사용하여 더욱 따뜻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구스다운 라이너 탈착이 가능하여 때에 따라 보온력을 더욱 강화한 코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겨울철 코트는 비즈니스 상황뿐만 아니라 격식을 갖추어야 하는 자리나 연말 모임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라며 “고품질의 소재는 물론 세련된 디자인으로 스타일의 품격을 높여 줄 수 있는 웰메이드의 다채로운 캐시미어 코트와 함께 멋스러운 겨울 패션을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제섬유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8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