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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베스트 브랜드& 2019 유망 브랜드] 란제리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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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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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탄탄한 충성도 독주체제 여전

<2018 베스트 브랜드> 비비안
<2019 유망 브랜드> 휠라 인티모

   
사진제공. 비비안

올해 란제리부문 최고 브랜드는 역시 비비안이었다.
지난해 이어 연속 6년간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비비안’의 독주가 지속되고 있다.유통가 바이어들은 비비안의 매장 직원들의 서비스가 탁월하며, 행사 상품을 적기에 상시 구성하고 있으며, 매장 MD구성과 마케팅 특히 배우 하지원을 전속모델로 나만의 핏을 찾는다는 ‘It's My Fit' 캠페인을 통해 고객 마케팅을 지속하고 있는 점을 베스트 브랜드 선정 요인으로 꼽았다.
이러한 지속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전략은 비비안이 독보적인 상품력으로 시장을 리딩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비비안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만 1,606억 원(연결 기준)을 달성하는 등 백화점과 전문점 등 300개 점포에서 굳건한 베스트 브랜드의 위상을 다졌으며, 향후 후속 캠페인을 통해 유통 채널에 맞는 최적화된 전략을 펼칠 전망이다.
특히 남영비비안은 여성 맞춤형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 진행하면서 ‘착한기업’으로서의 지속적인 자선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신뢰는 곧 브랜드 신뢰라는 진리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 속옷을 지원하거나 독거 여성 어르신 속옷 지원, 유방암 환우를 위한 브라 및 패드지원에 이어 올해 독거노인 겨울내복 지원까지 훈훈한 감동이 지속되고 있다.
한편, 내년 기대되는 언더웨어 브랜드로는 휠라인티모가 선정됐다.
특히 최근 새롭게 런칭한 휠라 언더웨어(FILA UNDERWEAR)는 노와이어 언더웨어 전문 라인 ‘마이버블’을 출시하고 1020 영 소비층을 타깃으로 빠르게 어필하는 등 휠라 고유의 헤리티지를 반영한 발랄하고 에너지넘치는 브랜드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사진제공. 휠라 인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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