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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테이진, 그림프실 소재 개발--------------<경량 스트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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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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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복원력 우수
-다운 대체재 기대

   
 

일본 섬유 기업 테이진이 최근 스트레치 성질과 형태 복원력이 우수한 경량의 그림프 실(crimped yarn) 소재를 개발했다.
테이진 프론티어가 기존 ‘SOLOTEX’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 개발한 ‘솔로텍스 옥타(SOLOTEX Octa)’는 뛰어난 부피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무게는 매우 가벼운 편에 속한다고 한다.
2023년 3월까지 테이진은 단섬유 스테이플 파이버 SOLOTEX Octa 제품의 연간 판매량을 400톤으로, 장섬유 필라먼트 제품의 연간 판매량은 100만 미터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패션웨어, 산업용 의류 자재 등 다양한 용도로 섬유가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테이플 파이버 형태는 특히 침구류에서 다운 깃털 충전재를 대신해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테이진은 전했다.
장섬유 필라먼트 형태의 솔로텍스 옥타는 스포츠웨어나 패션웨어를 위한 텍스타일 분야에서의 사용이 기대되고 있다.
형태 복원력이 뛰어나면서 부피감 있고 가벼운 특성을 지닌 스테이플 파이버 합섬 충전재는 현재 다운 충전재를 대신할 대체 자재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합섬 필라먼트 중에서는 부피감 있고, 가볍고 신축성 있는 소재의 수요가 많은 추세이나 새 섬유처럼 스트레치성과 부피감을 함께 지닌 소재는 드물다고 한다.
솔로텍스 옥타는 수분을 잘 흡수하고, 빨리 증발시키는 특성도 지녔다. 비치지 않고, 열 차단 효과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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