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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즈, ‘스튜디오 라인’ 국내 최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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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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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즈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오리지널 미국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Keds)에서 일상과 애슬레저 스타일을 아우르는 ‘스튜디오 라인(Studio Line)’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케즈의 스튜디오 라인은 2가지 스타일로 슈레이스가 적용된 스튜디오 플래쉬 헤더레드 메쉬와 슬립온 스타일의 스튜디오 리브 실키 레더로 구성 되었다.

스튜디오 플래쉬 헤더레드 메쉬는 179g의 초경량 무게(Light Weight)로 가벼운 운동에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무리없이 착용 가능하며 신축성 있는 갑피와 발을 잡아주는 슈레이스로 내발에 딱 맞는 편안한 착용감와 유연성(Stretchable)을 자랑한다. 또한 공기가 통하는 메쉬 소재(Breathable)로 움직이는 동안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반면, 스튜디오 리브 실키 레더는 베이직한 디자인의 슬립온 스타일로 레더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신고 벗기 편리하게 고안되어 일상과 스포츠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신을 수 있는 올가을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케즈 스튜디오 라인은 케즈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http://www.kedskr.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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