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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타 ‘빌라모달’ 레이온 시장 공략부스 번호 G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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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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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성ㆍ드레이프성ㆍ컬러 심색성 뛰어나
6일 오후 5시 파르나스 2층에서 세미나

   
 

인도의 글로벌 섬유기업 그라심-아디타빌라그룹(대표 쿠마맹가람 빌라)이 ‘빌라모달’로 이번 5~7일 COEX에서 열리는‘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에 참가(부스 번호; G30)한다. 특히 6일 오후 5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층에서 세미나도 개최한다.
이 회사에서 생산하는 ‘빌라모달’은 내수성이 약하고 구김이 잘 가는 일반 레이온의 단점을 크게 보완한 상품으로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가 강점이다. ‘빌라모달’은 탄성력이 우수하며, 방적성이 뛰어나 니트나 우븐 어디에 사용해도 탁월한 조직력을 보인다. 또 고급스러운 드레이프성과 선명한 컬러 발현으로 원단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따라서 여성복 사용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지만 점차 활용 범위를 넓혀 가고 있다.
이에 국내 KOTITI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하는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며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빌라모달’은 터키ㆍ브라질ㆍ중국 등 3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자라’ ‘H&M’ ‘막스앤스펜서’ 등 글로벌 의류 패션 브랜드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국내 전개는 삼성물산(대표 고정석)이 독점 진행하고 있다. 양사는 지난 10년 이상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방적업체에 원료를 납품하며 고객들의 신뢰를 다져 왔다. 최근 ‘빌라모달’에 대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다.
한편 1857년 설립된 다국적기업인 그라심-아디타빌라그룹은 인도를 비롯 인도네시아ㆍ중국ㆍ태국에 생산기지를 두고 있다. 연간 100만톤의 생산능력을 갖춘 세계적인 섬유기업으로 탄탄한 입지를 자랑한다. 섬유뿐 아니라 원자재, 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연간 410억 달러 이상의 매출 실적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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