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1(화)
> 뉴스 > 패션 > 기업
2020년 까스텔바작 신발 전 세계서 팔린다
조정희 기자  |  silky2@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형지, C&K무역 JBJB GLOBAL과 ‘월드와이드 신발’ 합작사 설립
까스텔바작 라이센스 계약 체결 글로벌 가속화

   
지난 16일 열린 까스텔바작 월드와이드 신발 합작사 설립 조인식 장면.
패션그룹형지의 최병오 회장(가운데)과 C&K무역의 정창곤 대표(좌), JBJB GLOBAL의 Jai BAEK 대표가 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2020년이면 전세계에서 까스텔바작의 신발을 볼 수있다.

지난 7월말 패션그룹형지의 ‘까스텔바작’은 국내 신발 전문기업 C&K무역, 미국 JBJB GLOBAL과 함께 ‘월드와이드 신발’ 합작사를 설립하고 골프 및 스니커즈 라인 제작, 개발 및 유통을 함께하기로 손을 잡았다.
C&K무역은 신발 OEM 생산 및 브랜드 유통사업 회사로, 스니커즈 브랜드 언노운을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인 DC슈즈,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헌터 부츠 등을 주문자상표 부착생산방식으로 만드는 회사이며, 중국과 베트남에 신발 제조공장 보유하고 있다.
미국 JBJB GLOBAL의 제이백(Jai BAEK) 대표는 DC슈즈, Huf 브랜드의 성공적인 런칭을 이끈 풋웨어 전문 CEO다.

합작법인은 까스텔바작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 주 사업은 신발 브랜드로 전 세계 판권을 가진 글로벌한 회사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까스텔바작은 상표권 중 월드와이드 신발 합작법인에 라이센스를 제공하며 합작법인에서 새롭게 선보일 신발 브랜드의 상품 출시 및 판매는 19년 하반기, 본격적인 판매는 2020년이 될 전망이다.

글로벌 신발의 메카인 미국 포틀랜드에 위치한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 그리고 신소재 개발 회사 및 아웃솔 전문회사 등과 협업을 통해 본격적인 개발을 진행 할 예정이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월드와이드 신발 합작사 설립을 통해 까스텔바작의 해외 진출에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라며 “중국, 동남아 등으로 진출하며 글로벌 패션브랜드로 성장하는데 주력할 것”을 전했다.

조정희기자.

조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story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채용공고고객센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15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11, 1909호(역삼동, 아남타워)  |  대표전화 : 02)564-2260  |  팩스 : 02)554-8580
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 배달사고 : 02)564-2260  |  e-mail : itnk94@naver.com
1993년 6월 2일 창간(주간) 1993년 4월 19일 등록번호 : 다-2893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의만(영일)  |  인쇄인 : 김갑기
Copyright © 2018 국제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