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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패션소재 기업]구경프린트, DTP 전문업체 자리매김<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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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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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나염 가공 전문…그래픽디자인팀 별도 운영
국내 최초 코닛디지털 프린터 ‘아발란체’ 도입

   
 

국내 최초로 코닛디지털 프린터 ‘아발란체’를 도입한 구경프린트(대표 김영석)가 DTP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서울 금천구에 있는 구경프린트는 20여년 동안 승화전사, 스크린 프린팅, 디지털 프린팅을 전문으로 하는 나염 가공 전문업체로 명성을 얻었다. 특히 그래픽디자인팀을 별도로 운영함으로써 차별화되고 전문화된 프린팅을 고객들에게 서비스해 오고 있다.
구경프린트의 김영석 대표는 30여년 간 오직 나염 가공 한길만 걸어온 업계의 장인으로 해당 산업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그는 해외 패션 전시회에서 우연히 디지털 프린팅 작업을 경험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친환경적인 프린팅 업체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2012년에 코닛디지털 (Kornit Digital) 프린터 ‘아발란체(Avalanche)’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국내 유명 패션업체들에 하이 퀄리티 디지털 프린팅 기술을 선보였다. 김 대표는 “그 당시 ‘아발란체’ 프린터를 도입한 것은 제게는 큰 도전이었습니다. 그때 그 결정이 오늘의 구경프린트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사진이나 예술작품과 같은 이미지들을 각종 의류에 생생하게 프린팅해 유명 패션의류 고객사의 디자이너들이 자신들의 신상품 라인에 다채로운 디지털 프린팅을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샘플링 작업에 제한이나 제약이 없이 디자이너들이 의도한 수준 높은 프린팅 결과물을 만들어 내며 많은 디자이너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전처리가 프린팅과 동시에 이뤄져 별도의 전처리 공정이 없으며 어떠한 원단이든 한가지 잉크로 프린팅이 가능하고 주문 후 즉시 생산이 이뤄져 최소 주문 수량에 제한이 없다는 것이 구경프린트의 김 대표가 가장 만족해 하는 코닛디지털 (Kornit Digital) 프린터만의 장점이다.
기술지원과 소모품 공급은 코닛디지털(Kornit Digital)의 한국대리점인 토워드퓨쳐(Toward Future Inc.)가 수행하고 있으며, 프린터에 문제가 발생 시 생산 스케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토워드퓨쳐의 전문 엔지니어가 항시 대기하고 있다.
김 대표는“토워드퓨쳐와 함께 일하게 된 것은 저에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토워드퓨쳐의 도움으로 코닛 디지털(Kornit Digital)의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총괄하는 홍콩 사무실과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코닛디지털의 운영 시스템을 잘 이해하게 됐으며 더 높은 수준의 프린팅 기술을 배울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 수준 높은 토워드퓨쳐 엔지니어의 기술 지원으로 프린터의 정지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게 됐습니다”라며 토워드퓨쳐와의 파트너십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구경프린트와 토워드퓨쳐는 굳건한 파트너십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구경프린트 T.010-5395-0246, 토워드퓨쳐, T.070-7555-8709, kornit@towardfu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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